이건 허위 광고 아닌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페리카나치킨 ] 이건 허위 광고 아닌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신형
  • 조회수 : 1,217회
  • 작성일 : 13-06-11 21:21:19

본문

전단지에는 두마리 치킨 해놓고 후라이드 +후라이드는 얼마
후라이드+양념치킨은 얼마 해놓고
전혀다른 메뉴는 후라이드 양념한마리요 이랬더니
도착하고나니 두마리치킨이라고 말하지 않았다면
31000원 내라 고 합니다 이게 말이되나요,
사전에  그렇다라고 이야기한것도 아니고 와서 두마리라고 말해야죠 하면서
짜증과 함께 강매를 시키더군요 제잘못 이라면서요 기게
말이되나요? 그리고 이런식으로 말하면 안먹겠다고 했더니 씨      발 조옷갔네
그러며 어디한번두고 보자며 협박을 하고 가더군요
안먹겠다고 하니 자길 무시한다며  즐겁게 야식먹으려다 기분완전 상했습니다
다시치킨집에 전화해서 따지니 사장부인은 미안하다며 짜증내고 전화 끊더군요
배달하는 사장님이나 판매하는 가족이나 장사하면서 설명도 없이 이런전단지뿌리고 소비자 우롱하는 장사에 대해 고발합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전화로 주문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해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배달시킨 치킨의 양이 광고전단지와 달라 문의하셨는데 욕설과 협박을 하다니 기가막히셨겠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488 서비스 송파씨엔엠케이블 신진선 2013-08-05
142487 기타 정금모 2013-08-05
142486 생활용품 현대몰 오은희 2013-08-05
142485 생활용품 현대몰 오은희 2013-08-05
142484 휴대전화 sk텔레콤 왕운정 2013-08-04
142483 생활가전 박준형 2013-08-04
142482 서비스 스마트웨딩유 안시음 2013-08-04
142481 식음료 롯데리아 오윤민 2013-08-04
142480 식음료 버거킹 박종률 2013-08-04
142479 서비스 스마트웨딩유 인프라 안시음 2013-08-04
142478 자동차 메트로자동차정비 김국빈 2013-08-04
142477 휴대전화 비타민 핸드폰 강문영 2013-08-04
142476 통신 추교수 2013-08-04
142475 자동차 파워드림프로 조우구 2013-08-04
142474 생활가전 LGTV 임채수 2013-08-04
142473 기타 교문리목재상사 윤성호 2013-08-04
142472 기타 경남방송CJ헬로비젼 조원화 2013-08-04
142471 기타 아소비모 주식회사 강대일 2013-08-04
142470 기타 보세옷집 진미연 2013-08-04
142469 휴대전화 모빌리언스 홍승원 2013-08-04
142468 식음료 와파 서문형철 2013-08-04
142467 기타 갈매기가든(김정아) 김대연 2013-08-04
142466 생활가전 다이나톤피아노 강동우 2013-08-04
142465 서비스 코롱익스프레스 김도영 2013-08-04
142464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권유진 2013-08-04
142463 기타 크레이지보스 이주경 2013-08-04
142462 서비스 베틀넷 박정열 2013-08-04
142461 자동차 포르쉐(스투트가르트 송수근 2013-08-04
142460 자동차 울산북부순환주유소 임종환 2013-08-04
142459 기타 젠틀맨리그 박영우 2013-08-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