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전자 원주서비스센터 옵티머스G프로 퀵커버의 이상작동으로 인한 지연과 미해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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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서비스센터 ] lg 전자 원주서비스센터 옵티머스G프로 퀵커버의 이상작동으로 인한 지연과 미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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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권익선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3-09-06 12: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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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개요:
 - 8월 10일에 온가족이 LG 옵티머스 G 프로(SK텔레콤)를 구입.
  일주일 후에 인터넷을 통해 와이프와 퀵커버를 구입해서 사용

 - 퀵커버 사용도중 본인의 핸드폰에서만 커버를 닫았음에도 불구하고 음량조절 버튼이 조작되어
  소리가 남을 발견
  설정이나 사용상의 미숙함으로 여겨 2주동안 이것저것 만져보고 알아보며 시간이 지나감
  사용상의 문제나 프로그램적 설정에 대한 그 어떤 문제도 발견하지 못함
 
 - 9월 2일 월요일 LG 원주 서비스센터에 방문하여 이상증상을 설명하였으나
  2주가 지나 대리점에서의 교환은 안된다고 함.
  프로그램 이상일 수 있으니 초기화시켜보기로 함.  초기화 후에도 같은 증상 발생
  엔지니어가 9월4일 부품을 신청하여 교체보겠으니 기다려달라는 답변을 받고 일단 귀가
 
 - 9월 4일 오전 원주 엄재형 엔지니어로 부터, "본사에서 부품을 조달받아 같은 종류의 기기를
  실험해 봤는데, 같은 증상이 발생하여 원인을 알수 없으니 개발부서와 상의하여 답변주겠다고
  기다려달라"는 대답을 들음

 -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 9월6일 오전 LG서비스센터에 전화를 걸었으나 행당 엔지니어와 통화가 지연되어
  몇차례 전화상담을 통해 간신히 통화가 되었지만, "수리가 안된다. 원인을 알수 없다"라는 말만 반복하여
  듣게됨
 
  그래서 교환을 요청하였으나, 
  "다른 지점에서도 같은 현상으로 원인을 찾을 수 없어 새제품으로 교환를 하였으나
  그 제품에서도 같은 증상이 나왔으니 문제를 해결할 때까지 기다려달라"는 말만 반복함
 
  그래도 교환해 달라고 계속해서 요구하였으나
  엔지니어 본인이"20개 가량의 동종 기기를 실험해 봤는데, 그중 8개 정도가 같은 증상을 보였으며,
  본사 개발팀에서는 이 증상이 고장이 아니라 정상적인 시나리오라고 하였다"고 주장함
 
  이상증상이 있는 기기도 있고, 정상적인 기기도 있다면 단순한 프로그램 문제가 아니라,
  기기 자체의 문제이니 정상적인 기기로 교환해 달라고 하였으며 만약 이런 기기가 시중에 그렇게
  많이 팔렸다면 대량 리콜을 할 문제이지 그런 기기가 많다고 본인의 기기의 이상증상이 정상증상이 될수는
  없으니 교환해 달라는 지속적인 요구가 기다려달라는 요구로 묵살됨.
   
  본인의 정당한 교환요청에도 계속해서 같은 답변과 기다려달라는 말에 직접 LG전자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여 해당 엔지니어를 만나 같은 주장을 하였지만, 같은 답변만 되풀이 할 뿐 개선의 여지가 없었음

  또한 소장도 자리를 비워 책임자를 만날수 조차 없었음.
 

  본인의 요구사항:
    퀵커버를 사용하여 이상증상이 발생하지 않는 정상적인 동종의 같은 제품으로 신속히 교환


  - 해당 엔지니어도 이상증상을 인정하고 있고 다른 센터에서는 교환도 해주었다는데
    도대체 LG전자 개발팀에서는 고치려고는 하는 건지 의문이며 어떻게 이런 증상이
    정상적인 증상이라고 할 수 있는지 기가막힐 노릇이다.
   
    부디 본인의 답답한 심정을 이해하시고, 빠른 처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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