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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 냉장고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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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소경선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3-09-05 14: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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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를 입주하면서 김치냉장고 스탠드형을 구매했습니다. 사용하는 동안 김치가 얼거나 빨리 익어도 제품의 이상을 생각하지않았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그런 증상은 더욱 심해졌고 주변에서도 서비스를 받아야될 상황이란 권유가 있던차에 2012년 10월26일상실에 HO 라는 에러가 생기고 서원철 기사님이 방문하였고 상태가 양호하지않았음에도 더 사용해 보시고 문제가 생기면 서비스 받으라고 하였고 2013년 3월에 비슷한 상황이 발생하엿고 냉장고가 뜨거워져서 장영균 기사님 방문으로 거의 하루 를 소요하며 보시더니 냉매를 보충하고 냉장고의 고장 사유를 모르겠으나 냉매가 빠졌으니 채우고 간다며 다시 같은 증상은 없을거라고 하였으며 기사분도 어떤이유로 냉매가 빠지는지 모르겠다고 하였는데 그때 당시에도 자꾸 이런 증상이 있어서 믿을 수 없으니  교환이나 보상을 요구하였으나 기사분은 아직 더 사용해 보시고 다음에 증상이 생길때 보자면서 다시는 고장이 없을 거라 했는데 2013년 8월28일 전 부터 냉장고가( 이상있었을 것이므로) 냉장고 안이 뜨겁고 안에있던 내용물도 모두 뜨거워진 상태로 며칠인지 모르게 방치되어 있었습니다.8월31일서원철기사분이 오셨다가 그냥가시고 장영균 기사분을 오라하여 오후3시쯤 방문 하였는데 예전에도 그런 똑 같은 증상이라서  수리대신 교환,을요구하였으나 기사분이 테스트를 해본다더니 교환을 요구함에도 불구하고 다시 냉매를 넣었다고  또 다시 써보라며 가셨습니다.그리고 다음날 김치를 담고 냉장고에 넣는데 시원하다는 느낌이 별로 없었고 9월2일 월요일에 센터로 전화 하고본사로 통화하는중에 본사 송명근 팀장님은 소비자 고발을 해도 무조건 안해줄것 이며 정해진 원칙만 설명 하고 결국 사용한 값을 치루라는 것 같은데요.. 월요일그시점부터 냉장고는 아직도 불이 깜박이고 있으며 또 뜨거워 졌습니다. 이제는 믿을수 가 없는 서비스를 계속 받으며 냉장고 안의 내용물들은 상하고 썩고 얼어서 버리게 되어도 상관 없고 오로지 판매대수 한대 늘리는 것 만 팀장의 일 인지요? 소비자는 왜 손해를 정당하게 보상받지 못합니까?처음 출고때 부터 이상이 있던 물건을 소비자가 아무것도 모르고 사용한 것 뿐인데 사용기간 빼고 보상해 주는거면 결국은 고물 이라는 말이 되는거네요,지금제가쓰는 냉장고는요.. 센터와 송명금 팀장님은 계속 교환을 불가하다 하는데 소비자 입장에서 용납할 수 없고 납득 할 수 없습니다.
자부심과 대표성을 가진 브랜드로서 의 소비자 입장을 고려한 현명하고 확실한 답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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