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절한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폭스네일 ] 불친절한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명이
  • 조회수 : 153회
  • 작성일 : 13-09-03 19:04:43

본문

제가네일샵에서 태닝을 했는데요. 중간에 전화를해서 태닝몇회남앗냐고
여쭈어보니 여섯회남앗다고했습니다. 그리고 지난주금요일에 샵가기전에 전화를해서 지금가도되냐고했더니 오시라고해서갓습니다.저는항상방문시 전화로물어보고 갔습니다.그날도어김없이 전화를하고 가서 태닝을했습니다.  다하고 나왔는데 직원한분이 태닝다끝나지않앗냐고 하길래.아니다 아직남았다고 햇더니 장부를보여주면서 다끝났다고했습니다.오늘한거 만오천원을 지불해야한다고했습니다.그래서 제가 난 남아서왓다고  그럼 전화했을때나 태닝시작할때 더연장하시겠냐고 물어보는게 당연한거아니냐.다끝나고 끝낫는데 했으니 돈을지불하라는군요.저도스마트폰다이어리에 항상체크를하고 다녔습니다.  이러한 상황인데요. 기분이불쾌하네요. 저도잘못생각하고있을수도있다지만. 먼저 다끝났는데 연장하실거냐는말한마디도없이.다할때까지 놔두고나오니 햇으니돈을내라는게이해가안됩니다.그쪽도 사과를해야하는입장이아닌가싶은데  전혀 사과는커녕  무조건 돈만지불하라는것입니다. 단돈만오천원 내기아까운게아니라. 기분이많이나쁩니다.. 그쪽은지금도 실수에대해선  인정을안합니다.오히려 단돈만오천원갖고 이렇게까지하냐 이런식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네이샵에서 태닝등록후 남은횟수에 대한 정확한 안내없이 무조건 관리를 한후 추가요금을 요구하여 무척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781 기타 (주)라라엘 강예원 2013-09-02
148780 기타 라피오레 서경해 2013-09-02
148779 통신 (주)원정정보통신 정천영 2013-09-02
148778 기타 힐링타임 조진호 2013-09-02
148777 식음료 원일식품 안서연 2013-09-02
148776 생활용품 엑스피크 김혜수 2013-09-02
148767 기타 로또이벤트 소우성 2013-09-02
148766 서비스 엘로우택배 김영옥 2013-09-02
148765 생활용품 네오플램 장현아 2013-09-02
148764 생활용품 고일웅 2013-09-02
148761 서비스 히든베이호텔 구성경 2013-09-02
148758 생활가전 LG(엘지) 김영택 2013-09-02
148757 기타 네오위즈 윤희원 2013-09-02
148756 서비스 코스모고시원 손병명 2013-09-02
148755 통신 대지공인중개사 장기호 2013-09-02
148753 기타 까사미아 오윤선 2013-09-02
148750 서비스 핫요가 김화선 2013-09-02
148748 자동차 (주)은총 이상훈 2013-09-02
148746 기타 GG솔루션 김형민 2013-09-02
148740 휴대전화 lgu 박원태 2013-09-02
148738 기타 pappel 심아름 2013-09-02
148731 휴대전화 개인 공판수 2013-09-02
148727 휴대전화 하이마트(역곡점) 김경묘 2013-09-02
148726 기타 에스콰이어 전혜정 2013-09-02
148725 서비스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김정민 2013-09-02
148720 digital 삼성전자 김태규 2013-09-02
148712 digital 전시몰 진영원 2013-09-02
148710 기타 파일브이 정희선 2013-09-02
148709 기타 (주)지마이다스 이상옥 2013-09-02
148708 서비스 뮤직홈 정명희 2013-09-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