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몰. 의류인터넷 쇼핑 황당한 환불 거부사례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베몰 ] 아베몰. 의류인터넷 쇼핑 황당한 환불 거부사례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진
  • 조회수 : 275회
  • 작성일 : 13-08-01 11:40:35

본문

아베몰이라는 사이트 너무 화가납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얼마전에 아베몰이라는 사이트에서 의류 구입했습니다.
일단 진품을 파는척하면서 가품을 팔고있는것까진 좋습니다.
가격이저렴하니까요.
근데 아예입고다니지 못할 옷을 보내옵니다.
그래서 환불요청했더니 제품에 하자가없으면
안된다는 식입니다. 자체가 하자구만..
그래서 문제없는 상품 두개는 입겠다.
나머지 문제있는 상품에대해서 환불 요구한다
하고 했더니 . 첨부해드린 사진의 답변내용입니다.
너무 어이가없고 화가납니다.
또 사이트자체가 조금 의도적인 사기성이보입니다.
일단 콜센터전화는 불통입니다.
또한 상품후기 , 질문답변등을 철저히
외부에노출되지 않도록 교묘한 방법으로
장사합니다. 지금 계속 환불요구중이지만..
답변은 계속 저런식이고 통화도안되고
계속 고객센터쪽에 글남기면 몇일지나고 오는
답이계속 같고.. 참 답답해서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불량으로 반송요청 하셨는데 책임회피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 물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품질상의 하자를 판단해야만 배송료를 부담할 사람을 가려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해당 제품의 진품인지 가품인지의 여부를 가릴 수 있는 곳은 해당 브랜드 매장 및 관세청 등이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가품을 판매하거나 환불지연 또는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861 자동차 기아자동차 민순철 2013-08-06
142860 기타 멜리사룸 서진희 2013-08-06
142859 기타 프리미엄펫 오민환 2013-08-06
142858 휴대전화 sk 이선민 2013-08-06
142857 기타 성인원격평생교육원 김지영 2013-08-06
142856 휴대전화 삼성전자 윤예림 2013-08-06
142855 서비스 마블씨네 신정윤 2013-08-06
142854 기타 엔틱파크 정용석 2013-08-06
142853 기타 월마켓 권소영 2013-08-06
142852 서비스 경주시외버스터미널

처리중

불친절
황진희 2013-08-06
142851 통신 sk브로드밴드 차선희 2013-08-06
142850 생활가전 LG전자 신은선 2013-08-06
142849 기타 미래상조 김태희 2013-08-06
142848 기타 안진균피부과 용운영 2013-08-06
142841 서비스 용답동도시가스 김문수 2013-08-06
142840 생활가전 삼성 박진석 2013-08-06
142839 기타 대림유통 박현진 2013-08-06
142836 식음료 프롬웰 김엄지 2013-08-06
142835 생활용품 더수트옴므 배은영 2013-08-06
142831 기타 월마켓 장다희 2013-08-06
142830 생활용품 더수트옴므 배은영 2013-08-06
142828 기타 대림유통 박현진 2013-08-06
142826 기타 노벨상아이 윤경숙 2013-08-06
142825 생활가전 대우에어컨 서효상 2013-08-06
142820 식음료 매일우유 김효찬 2013-08-06
142819 서비스 삼우엔터프라이즈 진유선 2013-08-06
142815 기타 티머니 이영주 2013-08-06
142813 기타 어거스트퀸 쩌니 2013-08-06
142811 기타 월마켓 김태균 2013-08-06
142809 서비스 동부리조트

처리중

환불
김현태 2013-08-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