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오토폰 수리 언제까지 업체를 믿고기다려야 하나요?수리할수록 망가집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통신 ] 홈오토폰 수리 언제까지 업체를 믿고기다려야 하나요?수리할수록 망가집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희
  • 조회수 : 445회
  • 작성일 : 13-09-12 21:34:48

본문

제기억으로 4월중순에 A/S접수를했습니다. 
당시에 아파트 1층현관이 잘 안나오는게 불편해 서비스신청을했었습니다.  7월에 중순에 처음 기사방문 가져가서 수리해야한다고 하고는 10여일동안 방문날을 여려차레 바꾸면서
1차수리후  (현관, 1층현관, 지하1층, 지하2층) 화면상태가 더불량해지고 오작동 까지발생
다시 2차접수 후 기사방문 기계또 가져감
9월6일 방문예정이었으나 기계새것으로 교환해주겠다며 9월11일수요일로 약속미룸
9월12일 기사 방문 (새것으로 보이게끔)랩씌운 오토폰 뜯으며 설치 작동전혀안함. 벨소리만남
다시 추석전까지 모두 수리해주겠다며 갔음.
1차수리때는 약속날짜을 너무 안지켜서 화가났습니다.  방문날짜에 연락도없고 콜센터 통해서 전화해서..
2차수리때는 기계라도 제대로 고쳐오겠지싶어참았습니다.
3차를 해준다고 갔지만 더이상 신뢰가 가지않습니다. 
경찰에 고소 고발이라도 하고싶습니다.  정신적스트레스며 우편물 반송 방문자불편....화가너무납니다.
사진은1차수리후 오작동사진입니다. 2차 수리후는 화면도 안들어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오토폰의 하자로 인한 수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866 생활가전 LG 전자 김기성 2013-09-08
149865 기타 주 한상 김영식 2013-09-08
149864 기타 주한상 김영식 2013-09-08
149863 기타 동물병원 이동열 2013-09-08
149862 기타 더 나인 스포츠 공민기 2013-09-08
149858 식음료 현대택배 김미숙 2013-09-07
149857 기타 장금당 김혁진 2013-09-07
149856 기타 개인인테리어 오춘영 2013-09-07
149855 통신 인터넷 허일환 2013-09-07
149849 기타 넷마블 박준희 2013-09-07
149848 기타 오아이엔터테인먼트 강여정 2013-09-07
149847 기타 헤어폴리스 손문섭 2013-09-07
149842 서비스 동화상조 정미연 2013-09-07
149841 기타 그루브라임 김유현 2013-09-07
149840 자동차 기아 김미선선 2013-09-07
149839 기타 넷마블 박준희 2013-09-07
149838 서비스 세라미용실 김은비 2013-09-07
149834 기타 오아이엔터테인먼트 강여정 2013-09-07
149832 기타 까사미아 오윤선 2013-09-07
149831 식음료 하림두마리치킨 채수민 2013-09-07
149830 서비스 자마이카휘트니스 김지영 2013-09-07
149827 기타 현대홈쇼핑 이단비 2013-09-07
149803 서비스 하이마트 김지호 2013-09-07
149802 생활가전 코웨이 김병철 2013-09-07
149801 서비스 칠성E손이야기네일샵 염유라 2013-09-07
149800 생활용품 대한통운 김유리 2013-09-07
149799 서비스 칠성E손이야기네일샵 염유라 2013-09-07
149798 digital 아이팟마켓 유상호 2013-09-07
149797 휴대전화 서정커뮤니케이션 유영남 2013-09-07
149796 기타 굿벌룬 김대성 2013-09-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