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 천불난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택배사 ] cj택배 천불난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종우
  • 조회수 : 279회
  • 작성일 : 13-09-13 10:24:20

본문

어떡하냐면 완전 스마트한 택배입니다.

 

개판 난장판입니다.

 

택배기사의 만행 본사의 태도, 해당엽업점의 안일함, 무슨말로 대체를 해야할지 할말이 없어요.

 

cj올때마다 스트레스 제발좀 cj없어지던지 안왔으면 건강수명에 도움되는 케이스입니다.

 

완전 자기 기분따라 좌지우지하는 그사람의 태도비롯 다 한통속이 되어 고객센터에서도 대처하는 꼴을 보면 분통이 터지기 일쑤입니다.

 

택배는 기본으로 집까지 배달해주고 물건을 안전하게 배송해주는게 목적인게 택배의 기본이념아닌가요?

내가 틀렸나요?

그런데 이건 완전 정반대 물건을 잃어버리던지 말던지 아파트다 보니 물건은 말도일언반구도 없이 전화는 고사하고 문자도한통없이 그냥 떡 하니 던져놓고 가버리는 행위 이것도 한두번이지 올때마다 이러면 이거 엄청난 스트레스 아닌가요?

 

누가 이런서비스원하고 좋아하고 원하겠는지 생각안해봐도 공감하는 대목이 아닐런지요?

 

적어도 문자라도 한통 해놓고 찾아가라 마라 하던지 해야 본인의 소임을 다하는거 아닌지?

 

어느날은 아파트 택배대장에 기본인적사항 적어놓지도 않고 그냥 물건만 떡하니 던져놓고 가는 행위.

그 어떠한 연락도 하지 않는 행위는 기본적인 행위.

이런 불만 토로하고 지적해도 안일하게 대처하고 그 다음에 또다시 어김없이 반복적으로 당연한듯 지속적으로 하는 행위.

 

전화를 해서 수취인이 집에있는지 항상 매번 확인을 해야하고 그여부에 따라 경비실에 맡겨놓던지 해야지 기본적으로 당연한듯 그런행위를 일삼는 것은 아주 불량한 행위라고 보아집니다. 이런행이는 절대 해서는 안될것.

아무리 지속적으로 빈번하게 올지라도 안면이 있을지라도 더 조심스레 대처를 해야하는것이 택배배달직원의 임무라고 봅니다. 당연히 이집은 매번없어  그냥놔둬도 되겠지  사람좋아보이네  만만해보이네  등 혼자서 착각을 하는 행위는 절대 금물 아는지 모르는지.

 

저도 필요하게 간절하고 필요한것을 시켰고 오는상품 기다려 지는것이 당연지사 그리하여 마중도 나가고 직접 차에가서 받아도 오고 합니다. 어떤택배는 항상 전화와서 집에계신지 여부를 확인을 하는 택배가 있어요. 분명있거든요. 분명이 아니고 이건 당연한거지. 그러면 내가 집에있으면 복도식아파트라 엘리베이트문앞에 몇분걸리겠다면 대충 그시간 맞춰서 입구에 기다리고 받아오거나 차앞에 내려가서  받아오고 다 합니다. 기사분의 수고를 들어주는 면도 생각을 하고 내가더 물건 빨리 받기 원하기에. 그러면 나도 완전 개념이 없는것도 아니다..능동적이지 수동적이지만은않다 이거다.

 

안면이좀있다면 때로는 물량이 좀많아 이번 당분간만 좀 양해를 해주시면 어떡했느냐여부를 먼저 물어보고 몇일까지만 아니면 언제까지 이런식으로 협의하고 양해를 구하고 이루지면 나도 이해못하는 스탈일 아니다 이거.

물론 택배사 힘든것 안다. 일일이 집집마다..

최소한의 양심과할짓은 해라이거.

 

 

 

자기 기분따라 갖다주고말고하는 것이 택배인가? 맨날 기분이 안좋나? 천날만날 방앗간도 아니고 경비실에 쳐맞겨놓는 행위 이따구로 영업을 해 이런것들은 없어져야마땅하고 소비자를 우롱하고 깔보는 행위라고 밖에 안보이는 택배사의 만행 이것을 언제까지 지켜보고 심기 불편한 택배를 이용을 계속 적으로 해야할지 난감하기 짝이없네요.

창원성산대리점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58 서비스 한흥모 2013-09-12
150852 휴대전화 삼성전자 곽혜림 2013-09-12
150850 식음료 가온푸드시스템 박혜인 2013-09-12
150844 서비스 CCS 김봉환 2013-09-12
150842 기타 장윤정 2013-09-12
150837 기타 애즈랜드 전지혜 2013-09-12
150836 기타 티몬 이승일 2013-09-12
150834 서비스 CCS 김봉환 2013-09-12
150832 기타 애플팜펜션 이단비 2013-09-12
150831 식음료 마마맘마 김은영 2013-09-12
150830 서비스 GS샵 최정현 2013-09-12
150829 생활용품 라자가구 유홍일 2013-09-12
150828 생활용품 리싸이클시티 숙대점

처리중

가구
문해숙 2013-09-12
150827 기타 3000자전거인천 서해운 2013-09-12
150826 휴대전화 지트커뮤니티 주영관 2013-09-12
150825 기타 롯데닷컴 박희정 2013-09-12
150824 생활용품 엘지전자 방현배 2013-09-12
150823 자동차 르노삼성 김상석 2013-09-12
150822 기타 율스 한영혜 2013-09-12
150820 생활가전 태광주방 문상기 2013-09-12
150816 기타 이삭미디어 장용철 2013-09-12
150814 통신 hcn충북방송 모수근 2013-09-12
150812 생활가전 아이스트로 한지수 2013-09-12
150809 생활용품 김영주 2013-09-12
150807 기타 올리브스튜디오 이미라 2013-09-12
150804 digital 삼성 김경환 2013-09-12
150803 기타 화인통상 구옥내 2013-09-12
150797 휴대전화 LGU+ 박명수 2013-09-12
150794 식음료 축산도매센터 박수진 2013-09-12
150792 서비스 한신여행사 허윤성 2013-09-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