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수리비 과다청구인거 같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급 현대공업사 ] 자동차 수리비 과다청구인거 같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평
  • 조회수 : 2,942회
  • 작성일 : 13-01-28 16:20:51

본문

저는 5톤 트럭운전을하는 사람입니다
얼마전에 트럭으로 후진을 하다가 실수로 뒤에서있던 제네시스의 범퍼를 살짝 기스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차주인과 얘기했습니다
도색을할것인지 범퍼교체를할것인지..
그랬더니 차주인이 범퍼교체를한다고 얘기했습니다
어쩔수없이 그러라고한뒤 차고치고 얘기하면 비용은 우리쪽에서 가서 계산해주겠다고 얘기했습니다..
근데 조금 의심스러워서 교체한범퍼를 달라고했습니다..
그런데 차주인과 공업사와 어떻게얘기가된건지 도색만했단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제네시스 범퍼도색만할경우 보통 20만원이 넘지 않는걸로 다른 공업사도 확인해봤습니다
15~20만원정도인걸 그 1급공업사에선 30만원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너무과다청구인거 맞는데 이건 어떻게 보상을 받아야하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실수로 상대방 자동차 범퍼에 살짝 기스를 내게 되셨는데 범퍼를 교체하지않고 도색만 했을뿐인데 과도한 수리비를 요구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자동차정비료는 부품비용과 공임으로 구성되어 있어 동일한 제작사의 경우 부품비용은 전국적으로 동일하나 공임비는 지역별, 인적, 환경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단, 정비하기전에 공임을 표준 공임비 보다 너무 과도하게 견적시 타 정비업소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제품 가격불만에 대해서는 판매 상황에 따라 동제품이라 해도 구입처, 구입방법, 구입시기, 유통경로 등에 따라 가변적일 수 있고, 소비자가 정보를 취합해 더 좋은 가격을 선택할 권리가 있기에 이미 구입결정을 한 이후에는 가격차이를 이유로는 문제를 삼기가 쉽지 않은것이 현실입니다. 공업사측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559 식음료 프렌치키스 김지훈 2013-08-09
143558 통신 LG 유플러스 신민주 2013-08-09
143557 기타 탑글라스 서성호 2013-08-09
143556 통신 sk텔리콤 우태영 2013-08-09
143555 휴대전화 sk telecom 김희영 2013-08-09
143554 서비스 티켓몬스터 이중일 2013-08-09
143552 기타 샵피라 조은수 2013-08-09
143551 기타 moop 박애린 2013-08-09
143545 기타 개인 오형규 2013-08-09
143543 기타 경동 나비엔 보일러 정윤정 2013-08-09
143542 기타 옥션 이옥진 2013-08-09
143540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김정민 2013-08-09
143539 서비스 호반 강기환 2013-08-09
143538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박종선 2013-08-09
143537 식음료 오뚜기 장영환 2013-08-09
143536 식음료 TGI, 쿠팡 김보애 2013-08-09
143532 자동차 티바이크 박미영 2013-08-09
143529 서비스 상림이엔지 현창언 2013-08-09
143524 기타 멕에듀케이션 엄미경 2013-08-09
143517 서비스 일산 롯데백화점 송은아 2013-08-09
143516 생활가전 삼성 최원주 2013-08-09
143515 생활가전 삼성 최원주 2013-08-09
143514 기타 멜론 최유정 2013-08-09
143513 기타 이천드레스샵 엄혜란 2013-08-09
143512 통신 올레 김지미 2013-08-09
143511 서비스 킹휘트니스 이경은 2013-08-09
143510 휴대전화 sk텔레콤 김려화 2013-08-09
143509 생활가전 신광오 2013-08-09
143508 휴대전화 LG 서비스센터 안정윤 2013-08-09
143507 기타 블룸 이하늘 2013-08-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