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체크아웃 쿠폰 남발 자제해 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버체크아웃 ] 네이버 체크아웃 쿠폰 남발 자제해 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공혜란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3-09-16 14:30:19

본문

네이버 아이디로 온라인 가맹점의 물건들을 쇼핑할 수 있다는 것을 광고하는
네이버 체크아웃.
그렇다면 제발 가맹점이라고 쿠폰 다 노출하지 말고, 그 쿠폰을 사용할 수 있는
해당 상품에만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올려주세요.

카오리온이라는 화장품 회사의 제품을 구입하려 보니
네이버체크아웃 25% 할인쿠폰이 나왔습니다.
네이버로 접속하여 여러가지 동의하고 쿠폰을 발급받았습니다.
하지만 막상 그 제품을 구입할 때 사용하려고 하니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이 아니네요. 어이 없습니다.
어떻게 보면 사기입니다.
정보제공은 다 받아놓고
정작 사용할 때는 안되는 거였다니요.
정보 받았으니....아니면 말고입니까?

가맹점에 제공하는 쿠폰이라면 해당하는 제품에만 노출시켜야지요.
다 노출시켜놓고 사용할수 있으면 하고, 아니면 말라니요.
가맹점 '카오리온'의 고객센타, 쇼핑몰 담당자들도
모두 모르는 내용의 쿠폰입니다.
어떻게 다운받는지 어떤 조건의 사람이 사용할 수 있는지,
어떤 제품에 사용되는지....
-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있기나 한 건지 궁금하네요.

고객센타에 문의해 보니 해당 제품에 뜨는 쿠폰이 아니라
가맹점에는 모두 뜨는 쿠폰이라고 합니다.
저와 비슷한 고객불만사항이 많아 시스템부서에 말을 했지만
개선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다시 의견 올리겠다고는 하지만
믿을 수는 없네요.

상담원(박은미) 의 말로는  네이버체크아웃이 2년동안 이런 쇼핑중간
사이트 역할 을 해오고 있는데
이런 컴플레인을 2년동안 받으면서 개선하지 않는다는 것은
이런 방법으로 해당회사가 이익을 취하고 있거나 개선하고 싶은 의사가 없는 것이 분명합니다.

대한민국 5손가락 안에 드는 큰 회사가 이런 작은 사기를 2년간 계속 치고 있는것이 놀랍기만 합니다.
반드시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참고하시라고 상기 사이트와 쿠폰 화면을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측에서 발급하는 쿠폰사용이 목적과는 다르게 사용되는것과 관련하여 짜증이많이 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82 금융 주 아크테크 이규성 2013-09-12
150781 식음료 맥도날드 벡스코점 이동진 2013-09-12
150780 생활용품 전유나 2013-09-12
150779 통신 LG 유플러스 박성준 2013-09-12
150778 기타 RYAN 김정선 2013-09-12
150777 통신 LGu+ 이강혁 2013-09-12
150776 기타 RYAN 으헝 2013-09-12
150775 자동차 상무운전전문학원 김홍용 2013-09-12
150774 기타 RYAN 으헝 2013-09-12
150773 서비스 멜론 정재원 2013-09-12
150772 유통 장동필 2013-09-12
150771 통신 cj헬로비젼 김은정 2013-09-12
150770 기타 헤어쥬얼리 이미선 2013-09-12
150769 기타 연수점 애플짐 신동화 2013-09-12
150768 기타 로크 박진희 2013-09-12
150767 서비스 대한통운 이혜경 2013-09-12
150763 유통 성진물산 남기용 2013-09-12
150762 기타 코코드레스 김민주 2013-09-12
150758 생활용품 인터메디코스 김재섭 2013-09-12
150756 기타 로또쎤 이계자 2013-09-12
150754 휴대전화 KT 송자영 2013-09-12
150751 생활가전 동부대우 박범훈 2013-09-12
150748 휴대전화 LG전자 김경량 2013-09-12
150745 생활용품 이정선 2013-09-12
150740 통신 김현미 2013-09-12
150737 서비스 올드미키인터넷판매점 김순애 2013-09-12
150735 서비스 iminwon 황경훈 2013-09-12
150734 생활용품 임부복닷컴 백유진 2013-09-12
150733 생활용품 임부복닷컴 백유진 2013-09-12
150732 기타 서하종합방수건설 김준혁 2013-09-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