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몰 배송지연으로 인한 취소에 대한 무책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세계몰 (드림워커 ] 신세계몰 배송지연으로 인한 취소에 대한 무책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연
  • 조회수 : 189회
  • 작성일 : 13-09-02 14:19:03

본문

7월26일 인터넷 신세계몰에서 텐트에 사용될 카페트와 그라운드 시트를 주문하였습니다.
7월31일일부터 사용할 목적으로 구매를 하였으나 30일에도 배송이 안되어 택배회사에 문의를 했더니
운장번호는 나왔는데 물건이 아직 택배회사측에 오지 않았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신세계몰에 연락하니
업체(드림워커)측에 물품이 품절이라 하더군요...그래서 당장 31일부터 사용해야 하는데 31일까지는
배송이 안된다고 하여 그럼 취소처리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번거롭게 외부업체가서 직접
구매를 하였습니다. 몇일후 집에 와보니 물품이 하나 배송되어 있더군요...8월1일에 도착했으니 7월31일에
배송시작했을거 같네요...저는 분명히 취소 처리를 했고 당연히 배송이 안될거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왔길래
그냥 놔두고 연락이 오겠지..하고 기다렸습니다. 제가 여기서 하고 싶은 말은 신세계몰과 해당업체인 드림워커라는 업체입니다. 배송이 늦어지면 늦어진다고 당연히 그거에 대해 소비자측에 먼저 연락을 해주는게 맞는거라 생각하고 또한 그로 인해 소비자가 직접 자기 기름값들여서 구매하러 갔으면 그거에 대해 보상을 해주든
사과 전화를 하던...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런 전화도 없고 신세계몰은 취소 되었다고만 하고 오늘은
드림워커인지 뭔지 하는 업체가 그 물건을 배송을 잘못했다고 다시 보내달라고 하고....제가 작지만 피해본것에 대한 부분은 전혀 해결이 된 상태가 아닌데 그 물건을 가지고 있는건 불법이니 뭐니 기분나쁘게 말하고...
도대체 누가 갑이고 누가 을인지 모르겠네요....직접 구매하러 갔다왔으니 그럼 왕복 기름값이라도 보상을 해달라고 했더니 그건 당사에서 해 주는 부분이 아니라고 하고.. 기분이 너무 나쁘고 짜증이 나네여....
아무리 잘못보냈고 소비자가 잘모르니 조근조근 설명을 하는것도 아니고...나중에는 불법이니 어쩌니 말하고
있고...제가 그걸 사용한것도 아닌고...너무 기분 나쁩니다...처리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911 기타 신성산업개발 김상진 2013-09-08
149910 서비스 박준미장오금점 우은진 2013-09-08
149909 기타 vogue&moda 손지혜 2013-09-08
149908 서비스 예나래건설건설

처리중

인테리어
박성은 2013-09-08
149900 기타 피네꼬네 정혜영 2013-09-08
149899 서비스 파티움 레이나 문정호 2013-09-08
149898 기타 포항세명기독병원 이미정 2013-09-08
149897 생활용품 한샘인테리어 유호진 2013-09-08
149896 서비스 대한통운 홍유진 2013-09-08
149895 식음료 삼립 임채선 2013-09-08
149894 서비스 협성주단

처리중

협성주단
김경환 2013-09-08
149890 기타 그루폰(양재커틀렛) 채선이 2013-09-08
149889 기타 거인의어깨 권정희 2013-09-08
149888 휴대전화 sk 스마트대리점 정선 2013-09-08
149872 기타 개인 이희종 2013-09-08
149871 기타 서울상패 전기선 2013-09-08
149870 휴대전화 백신헬퍼 김주영 2013-09-08
149869 식음료 파리바게트 최미나 2013-09-08
149868 자동차 남수원매매단지 대신 민성기 2013-09-08
149867 기타 고영수 2013-09-08
149866 생활가전 LG 전자 김기성 2013-09-08
149865 기타 주 한상 김영식 2013-09-08
149864 기타 주한상 김영식 2013-09-08
149863 기타 동물병원 이동열 2013-09-08
149862 기타 더 나인 스포츠 공민기 2013-09-08
149858 식음료 현대택배 김미숙 2013-09-07
149857 기타 장금당 김혁진 2013-09-07
149856 기타 개인인테리어 오춘영 2013-09-07
149855 통신 인터넷 허일환 2013-09-07
149849 기타 넷마블 박준희 2013-09-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