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이 안된다고 딱 잘라 말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농협가구 ] 교환이 안된다고 딱 잘라 말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정
  • 조회수 : 439회
  • 작성일 : 13-09-11 10:53:40

본문

저희 부모님께서 쇼파를 카드로 구매하시고, 바로 배송됐는데 제가 보고 다른걸로 바꾸고 싶어 가구점에 전화를 했어요~ 쇼파가 너무 맘에 안들어 더 비싼걸로 교환하겠다고 그랬더니...
딱잘라 안된다고하고, 전화를 그냥 끊어버리네요~
아니 내가 사용할물건 내가 맘에 안들고해서 두배더 비싼걸로 바꾸고 바꾼물건 배송하면서 전에 산거 가지고 가는것도 안되냐고 물었더니....바로 안된다고 딱잘라 말하고 그냥 끊어버려요~
내가 사용할 물건 한번도 보지못한물건 내 맘에 드는걸로 한번 바꾼다는데 안된다니....
배송비도 주겠다고 했는데 그것도 안되고, 다 안된데요~
깡패 사업자도 아니고, 이런경우는 난생 처음이라서......
저같은 제2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가구의 교환이 거부를 당하시어 정말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의 경우 배송 전에만 위약금 지급 후 계약해제가 가능하고 수령 후에는 하자가 없다면 계약해제가(반품,교환 및 환급) 곤란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02 서비스 함사요웨딩 이춘정 2013-09-10
150401 기타 pis0508 2013-09-10
150400 기타 다솜 이수진 2013-09-10
150399 기타 개인 박일수 2013-09-10
150398 기타 희움 이지은 2013-09-10
150397 생활가전 LG전자 이지혜 2013-09-10
150396 자동차 기아 김미선선 2013-09-10
150390 유통 홈플러스 박인규 2013-09-10
150386 생활용품 아이더 임순옥 2013-09-10
150380 기타 번개장터 류호길 2013-09-10
150379 생활용품 도매꾹 장혜진 2013-09-10
150378 생활용품 이마트(코스모스) 정현승 2013-09-10
150377 생활가전 옥션 김수연 2013-09-10
150375 서비스 한게임 김민지 2013-09-10
150374 생활용품 아이더

처리중

가방반품
임순옥 2013-09-10
150373 기타 박지현 2013-09-10
150371 서비스 메리 이헌경 2013-09-10
150370 생활가전 삼성 민은숙 2013-09-10
150363 식음료 (주)대한홍삼진흥공 강정철 2013-09-10
150362 서비스 웅진코웨이 주식회사

처리중

환불 관련
문영효 2013-09-10
150361 서비스 레드콜라 박승현 2013-09-10
150360 식음료 한국인삼공사유통 강정철 2013-09-10
150359 서비스 현대홈쇼핑택배기사 정경선 2013-09-10
150358 통신 (주)미동전자통신 정영주 2013-09-10
150357 기타 지마켓-리틀드레스 박강희 2013-09-10
150356 생활가전 심재진 2013-09-10
150355 기타 브랜드매니아 김지훈 2013-09-10
150354 통신 엘쥐 이건일 2013-09-10
150353 생활가전 로지텍 하영철 2013-09-10
150352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박상용 2013-09-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