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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아이엔터테인먼트 ] 붐뱁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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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강여정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3-09-07 18: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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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덥스텝페스티벌이라는 붐뱁페스티벌에서 티켓 판매 당시 에이셉라키라는 뮤지션의 내한으로 홍보, 이슈를 모아 공식사이트, 포스터 등등 에이셉 라키의 사진을 걸어놓고 티켓 판매를 했습니다. 에이셉라키의 내한소식에 친구와 표 예매를 했고 페스티벌이 가까워질 무렵 에이셉라키가 공식 트위터로 직접 fake 라며 붐뱁페스티벌에 갈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때까지 붐뱁측에선 어떠한 말도 없었고 몇일 후에야 공지가 올라왔습니다. 에이셉라키의 컨디션 조절로 인해 내한일정이 취소되었다는 황당한 통보였습니다. 에이셉라키의 공연을 위해 표를 예매했던 수많은 국내 팬들은 티켓 환불을 요청했고 붐뱁 측에서는 티켓 환불을 해주겠다며 메일을 보내라고 했습니다. 8월 13일 환불 공지가 뜨자마자 메일을 바로 보냈으며 붐뱁 측에선 공식 홈피의 문의사항도 없애버리고 사업자 번호도 지워버리고 전화도 받지 않으며 블로그나 페이스북을 통해서만 23일부터 순차적으로 환불 처리한다고만 했습니다. 한달이 다 되가는 오늘까지 계속해서 기다리기만 했습니다. 연락해도 받지를 않고 페이스북 메세지 보내는 것도 차단해 버렸으니까요. 최근 올린글에서 1차 환불이 끝났다며 8일까지 환불을 마감한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공지가 뜨자마자 메일을 보낸 제 글은 수신확인이 계속해서 읽지 않음으로 뜨는데 말이죠. 무작정 기다리랍니다. 환불을 진행중이라며요. 한달이 지났는데도 일방적으로 기다리라는 글만 올려대고  있습니다. 저같은 사람이 한 둘이 아닙니다. 붐뱁 측에서는 지금 페이스북 공식페이지에 환불 못받았다는 댓글들을 전부 지워버리고 있구요 아예 댓글을 못달도록 해놨습니다. 심지어는 어제 문자로 페스티벌이 연기됐으니 착오없으시길 바란다며 왔더군요. 이러다가 10월 페스티벌까지 환불 안해주고 강제로 가야할 위기에 처했습니다. 페스티벌 갈 의향 전혀 없구요 에이셉라키 팔아서 표 판 것까지 사기죄로 고소하고 소비자를 이렇게 우롱하고 환불 진행하지 않은거 고소하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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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연업에 따르면 공연내용이 계약과 다른 경우(출연자 교체, 예정 공연시간 1/2이하 공연 등) 입장료 환급 및 입장료의 10% 배상하도록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환불처리가 계속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주말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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