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 이용권 연장 사용을 해 달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모아레포츠 ] 사우나 이용권 연장 사용을 해 달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성필
  • 조회수 : 114회
  • 작성일 : 13-09-09 20:25:03

본문

안녕하세요,
광주 월드컵 경기장 에 위치한 모아레포츠 타운사우나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입니다.
오랜만에 사우나를 할려 고 모아레포츠타운을 방문하여 회원카드로 이용권을 뽑을려고 하는데 사용이 중지되어 사용이 제한 된것을 프론트 직원한테 사용이 중지 되었으니 사용용 해달고 했는데,,직원 말이 재 등록을 해야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현재 회원 카드에는 20여횟 수를 사용 할 수 있는 이용권이 남아 있습니다.
처음 회원카드 등록 당시에는 사용 연한이 없었지만,  재 등록을 한 올 2월 에 가격 오르면 사용연한을 6개월로 제한 한다고 하길 래 직원에게 6개월 이내에  사용하지 못하면 어떻게 되느냐? 는 물음에 직원이 그것은 걱정 안해도 된다며, 6개월이 지나 남은 사용분을 연장 해준다고 해서 당시 재등록을 했습니다.
하지만  6개월이 지난 지금은 미사용분에 대한  연장이 안된다고 합니다. 미사용분을 연장을 할려면 새로이 등록비를 내고  재등록을 해야  재등록분 + 미사용분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이런 황당한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이렇게 횡포를 부릴려면 재 등록당시 계약서를 작성하고 고객에게 충분히 변경된 사항등을 설명을 해주고 만기 1,2 개월전에  고객에게 사전에 계약이 완료 된다는 통보를 줘야 되는 것이 아닌가요?
특이 오늘 모아 직원은 고객이 말하던지 말던지 자기일만 하다고...
무조건적으로 재 등록을 해야 사용 할 수 있다는 말만 되 풀이 할  뿐....직원의 태도에 더 화가 납니다.
6개월동안 사우나 30회를 사용하기는 힘듭니다.
일방적으로 사용 기간을 1년에서 6개월로 줄이는 것은 횡포입니다,
사용기간을 6개월로 할 려면  등록비를 절 반으로 해서  사우나 이용권을 충분히 사용 할 수 있도록 해 야 하지 않을까요?
모아레포츠 타운을  이용하는 사람들을  고객으로 보지 않고 돈주는 봉으로 보는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사우나 이용권구입후 연장처리를 해준다고 하더니 약속을 지키지않고있어 매우 억울하시겠습니다. 업체측과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연장요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86 기타 화인통상 구옥내 2013-09-12
150685 기타 가르시아 조순호 2013-09-11
150684 자동차 bmw 한독모터스 wofkdi 2013-09-11
150659 기타 LG전자 김경희 2013-09-11
150656 서비스 탑크린 하수민 2013-09-11
150655 기타 케이씨텍 이성표 2013-09-11
150654 기타 케이씨텍 이성표 2013-09-11
150653 금융 신한카트/우리카드 최윤근 2013-09-11
150652 서비스 한진택배 고아라 2013-09-11
150651 생활용품 엘리샹뜨 김은정 2013-09-11
150650 기타 세탁소 임해영 2013-09-11
150649 기타 yes24 박수인 2013-09-11
150648 digital 계명사운드 김순애 2013-09-11
150647 서비스 탑크린 하수민 2013-09-11
150646 식음료 칸타타 커피 박찬웅 2013-09-11
150645 기타 SK와이번스 와이번스 2013-09-11
150644 유통 홈플러스e종합몰 박선희 2013-09-11
150643 서비스 탑크린 하수민 2013-09-11
150642 서비스 용호동 퀸스클럽 강경하 2013-09-11
150641 자동차 bmw 한독모터스 백재현 2013-09-11
150640 기타 한입갈비 한입갈비 2013-09-11
150639 생활용품 쌍용cnb 정인유 2013-09-11
150638 생활용품 쌍용cnb 정인유 2013-09-11
150637 기타 맨인옴므 정재웅 2013-09-11
150636 식음료 홈플러스 j 2013-09-11
150635 기타 (주)라라엘 강예원 2013-09-11
150634 서비스 에스테틱에비뉴 박순효 2013-09-11
150633 휴대전화 LG전자 이창훈 2013-09-11
150632 기타 홈플러스 안산 고잔 정규현 2013-09-11
150631 생활용품 a-dorable 오세영 2013-09-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