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점빕스에서수치심과인격모독을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빕스 ] 명동점빕스에서수치심과인격모독을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치구
  • 조회수 : 419회
  • 작성일 : 13-09-12 22:44:22

본문

9월12일 19시경에 명동중앙점이아닌 명동점 빕스를 방문하게되었습니다.
사람이있어대기를하여야하는데 딜라이트라는단어가 궁금하여 소개직원 이범주님에게 물었습니다.
그 순간 직원분께서 무시하며 지금시간대에먹을수있는거라며 귀찮다는듯이기분이 나쁘기대답해주셨습니다.
저도 서비스업종에서 알바해본 경험이 많아 뭔가 피곤하고힘들어서그럴수도있다고생각해서이해하였습니다.
그러나저와대화가끝난후바로직장인분들15명이 예약하여 들어오셨는데
얼굴에미소가환하기띄었습니다. 순간 제가학생이라서그런가? 아님 복장이 가벼워보여그랬나?
라는의문심이들었지만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
자리를 직접안내해 주셨는데 주문을 바로하려하니 말을 무시하고 가버렸습니다.
어느다른빕수점에서도 느낄 수 없는 그런 서비스에 당황하여 이해하려 노력했습니다.
해외단체손님들이 있는거같아 모두 이해하려노력했습니다.
여자친구생일이기도하여 기분 좋게 있을려고 노력했습니다.
저는 제가 뭘 잘못한건가?라는 의문점도 갖을 정도였습니다.
아마 그 직원분들은 40분이 지나도록 제가 뭘 시켰는지도 몰랐을겁니다.
그냥 뷔페라 나가면서 이야기해야겠다.주문도 안 받는 빕스가 있구나...라고
무조건 이해하고 참으려고 했습니다. 1시간이지나서야 다른 분이 혹시 그 분도 의아했는지
저에게 물었습니다. 옆 테이블이 나가고 나서야 그때서야 서로가 느낀 것 같았습니다.
이해하려 모든 걸 노력했지만 제가 제 돈 주고 3만원짜리 밥먹는데 이런 수치심을 느껴야하는지 의문점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핸드폰을 충전을 위해 맡겨둬서 찾을려고 갔습니다.
아까 그 이범주님인디 이범석님인지 이름도 속여서 잘모르겠지만 나중에 명찰엔 이범주라고 적혀있던 직원분이
안내 옆 여자분과 웃으며 오는 대기고객분들 틈에 있었습니다.
제가 핸드폰을 찾으러 왔다고 하니
정말 그 순간 여자분과 웃다가 갑자기 싹 정색을하며 돌아섰습니다.
정말 화가나서 저도 사람으로의 예의와 대우가 있지 제가 제 돈 주고 밥먹는데
그 것도 잘못인지 순간 전 제가 직원이고 이범주님이 손님인줄 알았습니다.
아마 명동점 vips cctv에 8시30분에서9시사이에 보시면 정말 적나라하게
찍혔을거라 믿고있습니다. 바로 위에 cctv가 있었거든요.
그 순간 저도 사람으로서의 3번에 참는 경우를 넘어 직원이 아닌 사람과 사람으로서의 이유를 물었습니다
전 이 직원분에게 뭘 바란것도 아니고 뭘 해달란것도 아니고 자리는
빕스에서 안내해준다고 기다렸는데 그냥 우리끼리 앉을 수있었지만...
하라는데로 했는데 왜 돈을받고일하시는 직원분에게 뭘 잘못한것도 없이이런대우를 받아야하나 수치심을 느겼습니다.
직장인인 양복을 입은분과 소개해주시는 여자분에겐 미소를 띄며 함박웃음을 짓다가 저에겐 왜 그런걸까요?
제가학생이라 이런대우를 받았는지 아니면 제가 생긴게 맘에 안들었는지 정말 알고싶습니다.
지금까지 수치심과 모욕감을 떨칠수가 없습니다.
cctv에도 그 태도와 대우가 나타날 것입니다.
여자친구 생일날 정말 기분나쁘게 빕스의 이미지를 한순간에 바꿔놓았습니다.
저도 1년간 cj푸드계열에서 알바를 한 경험이 있는데
cj는 서비스에 많은 중점을 두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진짜 제가 돈내고 직원에게 모욕감당하며 밥먹고 온 것 같습니다.
저에게 정말 그 직원분에게 이유라도 듣고 싶습니다.
저에게 이런 모욕감과 수치심을 느끼게 한 이유가 뭔지 알고 싶고
다른 빕스는 서비스가 엄청좋았는데
명동점 빕스는 서비스 교육에 신경써야할 것 같습니다.
저는 그 직원분 이범주님께 저에게 모욕감과 수치심에 밥을먹게한 이유와
그 직원분에게 서비스 교육을 시키신 분에게 사과와 상황처리를 받고싶습니다.
모든건 cctv를 통하면 볼 수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하신 해당음식점에서의 불친절한 고객응대서비스에 몹시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99 기타 개인 박일수 2013-09-10
150398 기타 희움 이지은 2013-09-10
150397 생활가전 LG전자 이지혜 2013-09-10
150396 자동차 기아 김미선선 2013-09-10
150390 유통 홈플러스 박인규 2013-09-10
150386 생활용품 아이더 임순옥 2013-09-10
150380 기타 번개장터 류호길 2013-09-10
150379 생활용품 도매꾹 장혜진 2013-09-10
150378 생활용품 이마트(코스모스) 정현승 2013-09-10
150377 생활가전 옥션 김수연 2013-09-10
150375 서비스 한게임 김민지 2013-09-10
150374 생활용품 아이더

처리중

가방반품
임순옥 2013-09-10
150373 기타 박지현 2013-09-10
150371 서비스 메리 이헌경 2013-09-10
150370 생활가전 삼성 민은숙 2013-09-10
150363 식음료 (주)대한홍삼진흥공 강정철 2013-09-10
150362 서비스 웅진코웨이 주식회사

처리중

환불 관련
문영효 2013-09-10
150361 서비스 레드콜라 박승현 2013-09-10
150360 식음료 한국인삼공사유통 강정철 2013-09-10
150359 서비스 현대홈쇼핑택배기사 정경선 2013-09-10
150358 통신 (주)미동전자통신 정영주 2013-09-10
150357 기타 지마켓-리틀드레스 박강희 2013-09-10
150356 생활가전 심재진 2013-09-10
150355 기타 브랜드매니아 김지훈 2013-09-10
150354 통신 엘쥐 이건일 2013-09-10
150353 생활가전 로지텍 하영철 2013-09-10
150352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박상용 2013-09-10
150346 생활용품 ?

처리중

내 신발
염윤자 2013-09-10
150342 digital G마켓 김영곤 2013-09-10
150332 생활용품 인터넷쇼핑 조시은 2013-09-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