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통행료납부지연자 차량압수는 공갈협박 아닌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도록ㅇ사 ] 고속도로통행료납부지연자 차량압수는 공갈협박 아닌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월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3-09-15 10:29:30

본문

1. 고속도로 통행료가 결제되지 않았다는 고지서가 나왔기에 사무실을 방문, 사연를 들어보니 요금소를 나올 때 정산이 안되었다는 겁니다. 그럴 리가 있느냐, 기계처리가 문제였다면 다음 정산시에도 처리가 안되든가 해야지 모르고 통행해왔는데 과징금을 내라니 웅할 수 없다며 버티다가 기간을 초과한 것은 맞습니다.
2. 허지만,  아무리 기간을 초과했다고 하여 10배의 과징금을 내라며, 15.000원 정도의 최초요금보다 10배인 150.000원을 납부하라, 그렇지 않을 경우 차량을 압수조치 들어간다 라는 통고를 받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3. 세상에 도로범칙금이나 과태료 조차도 최소한의 기간부과금을 납부한 적은 있었지만, 도로공사가 어떤 규정을 적용하도록 법규가ㅈ정해졌을까요.?  아무리 소비자 과실이 인정된다해도 10배 벌과금납부에 응할 기분이 아닙니다.
4. 화사가 미납자 처리로 골치 아플 거라는 점을 백분 이해한다 하더라도 기간 초과자에 대한 벌과금이든 무어든 부과원착만은 헙리적이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5. 소비자고발을 하고자 합니다. 도로공사애서는 납부기간 초과자에게 10배가 아닌 적절한 벌과금을 조정하여 다시 청구하도록 하십시요. 그리고, 아무리 무력한 소비자라고 자동차를 압수처리한다는 등의 고압적자세를 사과하고 다시는 이런 행위로 국만을 겁박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6. 소비자고발센터에서도 도로공사의 요금규정에 위랍적요소는 없는지 확인해주사기 바라며, 합리적인 징수방안을 재조정하도록 함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99 서비스 베리원치킨.피자 김희종 2013-09-13
151097 통신 (주)티케이소프트 한회숙 2013-09-13
151096 서비스 웰킨두피관리센타 나세은 2013-09-13
151095 유통 현대홈쇼핑 조성미 2013-09-13
151094 기타 팝디스크 정채은 2013-09-13
151085 서비스 송진주단 김송이 2013-09-13
151079 기타 모름 박미경 2013-09-13
151072 휴대전화 아톰파일 정용우 2013-09-13
151071 유통 한국유통 유정호 2013-09-13
151070 기타 해성수산 김은영 2013-09-13
151069 서비스 웨스턴짐 박정희 2013-09-13
151068 생활용품 경기도 광주 동가구 홍은희 2013-09-13
151067 기타 그린컴퓨터아트학원 고경빈 2013-09-13
151066 기타 오영환안과

처리중

렌즈배상
오정희 2013-09-13
151065 서비스 피부샵 김혜정 2013-09-13
151064 기타 톰앤래빗 고민정 2013-09-13
151063 생활가전 LG전자 김도리 2013-09-13
151061 자동차 현대해상 홍영호 2013-09-13
151059 기타 톰앤래빗 고민정 2013-09-13
151058 digital sk브로드밴드 이해명 2013-09-13
151056 생활가전 태광주방 문상기 2013-09-13
151054 생활가전 하이마트 윤승해 2013-09-13
151052 서비스 이레생한의원 윤경진 2013-09-13
151050 기타 찌꾸의 독일구매대행 박정민 2013-09-13
151043 기타 강경숙 칠판 이지훈 2013-09-13
151042 생활가전 아이스토리용산 김도리 2013-09-13
151040 통신 LG U+ 정다은 2013-09-13
151038 생활용품 파로마가구 최규필 2013-09-13
151035 서비스 핑거스 아카데미 이유진 2013-09-13
151034 기타 YES24 고진희 2013-09-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