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보관/부페음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토다이 ] 계란보관/부페음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지
  • 조회수 : 2,393회
  • 작성일 : 13-09-25 09:59:48

본문

저는 미국에서 23년 생활하고 한국으로 아주 귀국한 사람인데요. 저는 계란을 사올때마다 그리고 먹을때 늘 찝찝해요. 계란은 냉장 보관을 해야하는데 마켓에서 팔때 밖에 내놓고 판다고나 길거리 음식 샌드위치나 계란빵 같은 경우도 뜨거운 불옆에 계란을 몇판씩 꺼내놓고 음식을 파는등 미국에서는 김밥도 만든지 한시간이면 냉장보관해서 팔아야만 합니다. 이유는 계란이 1시간부터는 박테리아가 발생하기 때문이랍니다. 저는 계란을 한판씩 홈플러스에서 사와서 먹을때 늘 노른자가 붉은 빛을 띠거나 검정색 점들이 있거나 금방 풀어지거나... 사서 먹을려니 넘 불쾌해요. 계란 보관방법이 괜찮은지 유통과정에서 닭이 알을 낳아서 유통될때까지 얼마나 실외보관되는지 걱정입니다. 부페사건은 유명한 토다이 부페에서 한번에 다섯개의 머리카락이 발견되어서 경악을 금치못했습니다. 다른 부페집은 위생이 어떨까요? ㅠㅠ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들의 계란보관에 있어 염려스러운 부분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식료품의 경우 부패 변질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 개봉된 경우라면 제조, 유통상의 사업자측 과실이 있다고 해석되며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파는 것은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으로 해당 행정관청(시,군,구 또는 국번 없이 1399번)에 시정조치등 도움을 요청할 수 있으며 또한 업소의 비위생적인 관리에 대하여는 해당업소 관할 시,군 ,구청 식품위생과로 본인이 직접 신고하실 수있으며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64 식음료 참사랑마트 강준구 2013-09-22
152163 식음료 허벌라이프 김경숙 2013-09-22
152162 휴대전화 태양4 이명성 2013-09-22
152161 식음료 대유반점 phn123478 2013-09-22
152160 식음료 KIRIN 김지수 2013-09-22
152159 digital 오케이마트 안기태 2013-09-22
152158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 점순 2013-09-22
152157 식음료 대유반점 최병준 2013-09-22
152156 식음료 돈까스클럽성남시청점 김준원 2013-09-22
152155 유통 옥션 민경국 2013-09-22
152154 통신 개인 이상묵 2013-09-22
152153 식음료 우리마트 권기문 2013-09-22
152152 기타 신고메고 김보선 2013-09-22
152151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

TV AS
황인진 2013-09-22
152150 digital 컴투게더 김성수 2013-09-22
152149 기타 모닝하우스 유하나 2013-09-22
152148 건설 푸르지오아파트 이아영 2013-09-22
152147 기타 soo-yoon 송은지 2013-09-22
152146 생활용품 아디다스 광주첨단 신송하 2013-09-22
152142 기타 LIG손해보험 홍지연 2013-09-22
152132 기타 키즈카페 신수진 2013-09-22
152131 생활가전 삼성 최성호 2013-09-22
152130 기타 미니미코 강숙영 2013-09-22
152129 기타 애견 허애경 2013-09-22
152128 기타 로또이벤트 이혜숙 2013-09-22
152127 식음료 오떡순 김원 2013-09-21
152126 휴대전화 태양4 이명성 2013-09-21
152125 기타 SK 브로드밴드 이선홍 2013-09-21
152124 기타 옐로우캡 택배 박현승 2013-09-21
152123 서비스 서비스 손혜정 2013-09-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