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펠제품에 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ense 2030 ] 코펠제품에 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훈심
  • 조회수 : 1,508회
  • 작성일 : 13-09-09 14:35:18

본문

8월 19일 제품을 구입하고 20일에 제품을 받았으나 주말마다 날씨가 흐려 캠핑을 연기하다 9월 7일 1박 2일로 캠핑을 떠났습니다
캠핑지에서 식사를 하기 위해 제품을 개봉하여 세척하고 큰 냄비에 밥을 올리고 후라이팬으로 계란 후라이를 하려 했으나 날벼락!!!
후라이팬에 계란은 딱 들러 붙어 타기 시작하였고 밥을 탄밥이 되었습니다
매입처에서는 제품 산 기간일이 초과했고 사용한 제품에 대해서는 반품 교환이 되지 않는다 하기만 합니다
코펠이 하루 쓰고 버리는 1회용품도 아닌데 안된다 안된다 말만 하고 답을 주지 못하네요
아무리 기간이 오래 지났다 하더라도 한달도 되지 않은 제품에 하자가 있는 것은 판매처에 책임이 있는것이 아닌가요??
어떻게 해야 할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코펠제품의 이상으로 사용에 많은 지장이 있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의 사용과실이나 취급부주의에 의한 하자가 아닌 제품의 품질상 하자가 분명하다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스포츠. 레저용품 관련)에 의하여 사업자 측에 무상 수리 등의 보상책임을 요구할 수 있으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36 식음료 웰빙농산물 최선주 2013-09-09
150034 기타 페넬로페 김진아 2013-09-09
150033 통신 넷마블 강정숙 2013-09-09
150031 휴대전화 SK 정달용 2013-09-09
150030 식음료 노량진 수산시장 경 오 해종 2013-09-09
150029 휴대전화 엘지 김민정 2013-09-09
150028 기타 위드이픈 오진화 2013-09-09
150027 digital mc유통 김예환 2013-09-09
150023 digital 삼성전자 이상수 2013-09-09
150018 자동차 현대오토콤 황상원 2013-09-09
열람중 기타 sense 2030 이훈심 2013-09-09
150010 휴대전화 Lg U+ 박정숙 2013-09-09
150008 기타 코레일 이수진 2013-09-09
150007 자동차 현대자동차 원경연 2013-09-09
150005 통신 KT 유성자 2013-09-09
150003 기타 진에어 지원 2013-09-09
150001 생활용품 지앤미(옥션) 유정림 2013-09-09
150000 생활용품 김석철 2013-09-09
149999 금융 독도생선구이 최승연 2013-09-09
149998 자동차 네비게이션 김용주 2013-09-09
149997 digital 롱제비티 사업장 유형선 2013-09-09
149996 휴대전화 SK 정달용 2013-09-09
149995 식음료 스타벅스코리아 김지혜 2013-09-09
149994 기타 지마켓 나수경 2013-09-09
149993 휴대전화 LG 기민희 2013-09-09
149992 생활용품 핑크피트 유지은 2013-09-09
149991 기타 루찌핸드백 송영주 2013-09-09
149990 식음료 오즈데이 김나영 2013-09-09
149989 기타 롯데홈쇼핑 & 한샘 최현규 2013-09-09
149988 생활용품 롯데닷컴

처리중

쇼파 색상
이선엽 2013-09-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