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쿠약탕기 위험성으로 인한 화상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오쿠 ] 오쿠약탕기 위험성으로 인한 화상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자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3-09-11 14:11:58

본문

안녕하십니까!!! 요즘 홈쇼핑에서 광고가 한창인 오쿠전자의 약탕기를 구입하여 사용하였던 소비자 입니다.
약탕기를 사용하던중 오쿠약탕기의 스텐레스에 왼쪽 겨드랑이 부분이 닿았는데 2도화상을 입어,,,약 한달간
피부과 치료를 받았고,,7월초에서 8월까지 ,,치료비는 30만원 정도 들었습니다.
이에 홈쇼핑 관계자와 오쿠전자의 소비자 센터에서 상태확인 차 본인의 집에 방문하여 상황을 확인 하였고 빠른 시일안에 보상을 하여 줄 것이며 치료가 다끝난 다음에 협의 하자 하였습니다.
치료가 끝난 후 오쿠 측에서는  치료비외에는 보상을 해줄 수 없다하고,,,저희는 한여름에 당한 피해보상과 치료비 까지 합한 보상액을 요청하였지만 본사 측에서는 그럴수 없다는 말만 하고 이주째 연락이 없는 상태입니다.
오쿠전자의 제품으로 인해 소비자가 피해를 보았고 홈쇼핑 광고시 화상에 대한 위험성을 인지시키지 못하고 오로지 제품 성능에만 열을 올린 오쿠사와 홈쇼핑사에대한 따끔한 경고를 하고자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이글을 읽으시고 해결책을 마련해 주신다면 상기의연락처로 기다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약탕기 사용 중 화상을 입으시어 매우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하며 해당업체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63 유통 성진물산 남기용 2013-09-12
150762 기타 코코드레스 김민주 2013-09-12
150758 생활용품 인터메디코스 김재섭 2013-09-12
150756 기타 로또쎤 이계자 2013-09-12
150754 휴대전화 KT 송자영 2013-09-12
150751 생활가전 동부대우 박범훈 2013-09-12
150748 휴대전화 LG전자 김경량 2013-09-12
150745 생활용품 이정선 2013-09-12
150740 통신 김현미 2013-09-12
150737 서비스 올드미키인터넷판매점 김순애 2013-09-12
150735 서비스 iminwon 황경훈 2013-09-12
150734 생활용품 임부복닷컴 백유진 2013-09-12
150733 생활용품 임부복닷컴 백유진 2013-09-12
150732 기타 서하종합방수건설 김준혁 2013-09-12
150731 생활용품 LG 전자 채정연 2013-09-12
150730 기타 바닐라샵 김경화 2013-09-12
150727 기타 페이퍼리본 김상욱 2013-09-12
150726 기타 투어로 김민정 2013-09-12
150724 기타 미디미디넷

처리중

배송 불만
박민영 2013-09-12
150719 digital 삼성서비스센터 정동민 2013-09-12
150718 서비스 롯데닷컴 김현남 2013-09-12
150714 통신 SK텔레콤 박영아 2013-09-12
150707 생활용품 청호나이스 김영애 2013-09-12
150706 통신 sk 김남희 2013-09-12
150696 식음료 빵집 최광진 2013-09-12
150695 기타 마루스유모차 김남정 2013-09-12
150694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미경 2013-09-12
150693 휴대전화 lgu+ 황혜정 2013-09-12
150692 기타 소야공방 정예솔 2013-09-12
150691 서비스 서울도시가스 김솔희 2013-09-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