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업체라고 소비자한테 이렇게 대할수가 있나요 너무 화가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싸컴 ] 온라인 업체라고 소비자한테 이렇게 대할수가 있나요 너무 화가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헌정
  • 조회수 : 126회
  • 작성일 : 13-09-23 17:31:50

본문

제가 9월13일에 컴퓨터를 구입하고 추석전에 인터넷과같이 설치를 했습니다 그런데 사용 한지 세시간도 안되서 모니터가 화면이 나오지도 않고 자동으로 꺼지고 본체에서 덜덜덜 거리는 소리가 났습니다 추석연휴가 있어서 꼬박 5일을 기다리고 고객 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거기는 박스스티로폼이 없다는 이유로 이상이있는 고장 제품을 보내주고는 환불이 안된다고 합니다 또한 모니터도 거기서 구입을 하였는데 자기들이 만든 것이 아니라며 무책임하게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저는 구매한 컴퓨터\를 채몇시간도 사용하지 못하고 이렇게 고장이 나서 너무 황당하고 소비자에 대한 어의없는 대처에 화가많이 납니다 너무나 억울한 소비자의 마음을 생각해서 처리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컴퓨터 구입후 하루만에 하자가 발생하여 환불요청 하셨는데 포장했던 스티로폼이 없다며 거부하고있어 무척 화가나실거라 생각됩니다. 통신판매업자의 수취거부행위는 청약철회를 방해하는 금지 행위에 해당합니다. 전자상거래로 구입한 상품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의 규정에 의하여 물품의 공급을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포장이 훼손된 경우에도 포장 훼손이 청약철회를 방해하는 내용이라면 사전에 소비자에게 설명해야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4 생활가전 전동차판매업자 김태연 2013-09-19
152013 식음료 신토불이 횟집•수산 김은경 2013-09-19
152012 식음료 피자업체 민승욱 2013-09-19
152011 생활가전 임해성 2013-09-19
152010 생활가전 임해성 2013-09-19
152009 생활가전 임해성 2013-09-19
152007 휴대전화 무비캣 한윤정 2013-09-19
152006 기타 1020주근깨 신호경 2013-09-19
152005 서비스 오천등대낚시 김호식 2013-09-19
151997 자동차 kd렌트카 정연무 2013-09-19
151996 식음료 농심 남상현 2013-09-19
151995 기타 부산동물메디컬센터 김동완 2013-09-19
151994 서비스 게임빌 이석우 2013-09-19
151993 서비스 롯데호텔 오창우 2013-09-19
151992 통신 소비자 이귀석 2013-09-19
151991 기타 가구엠디 노지영 2013-09-19
151978 휴대전화 SKT 유관영 2013-09-18
151977 기타 뉴스킨 성 수연 2013-09-18
151976 서비스 태영리조트 윤성원 2013-09-18
151975 생활용품 뉴멜론 이민우 2013-09-18
151974 기타 안다미로 김인호 2013-09-18
151967 서비스 엔탑 PC방 맹주원 2013-09-18
151966 기타 http://kat 정윤일 2013-09-18
151965 통신 파일브이 이학래 2013-09-18
151964 기타 게임빌 지영규 2013-09-18
151963 휴대전화 다날 조현의 2013-09-18
151962 기타 게임빌 지영규 2013-09-18
151961 기타 앙피르가구 신은정 2013-09-18
151960 서비스 무비캣 온명희 2013-09-18
151952 식음료 푸르밀 정혜인 2013-09-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