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반품 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톰앤래빗 ] 쇼핑몰 반품 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민정
  • 조회수 : 90회
  • 작성일 : 13-09-13 15:10:26

본문

흰옷에 화장품이 묻어있다는 이유로 반송이 거절되었습니다.
택배는 오후에 받았지만 수업때문에 밤 9시경에야 옷을 확인했습니다.
옷이 너무 커서 바로 다음 날 반품 접수를 하고 우체국 택배로 보냈습니다.
다른 주문한 옷에 대해서는 반품이 되었지만,
흰 옷에 화장품이 묻었다는 이유로 반품을 거절했습니다.
저는 옷 사이즈 확인만 했지 옷을 입고 밖에 나간적이 없습니다.
그 옷도 새옷 냄새가 났고 구겨져있어서 밖에 입고 나갈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상황을 설명드렸지만 반품을 거절했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흰옷에 화장품이 묻었다며 반송거부하여 억울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 물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품질상의 하자를 판단해야만 배송료를 부담할 사람을 가려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32 통신 네비업체 이강호 2013-09-15
151331 식음료 피자헛 서지혜 2013-09-15
151330 통신 lg유플러스 김미경 2013-09-15
151329 생활용품 엘브즈 도와주세요ㅜ 2013-09-15
15132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미정 2013-09-15
151327 통신 정다영 정다영 2013-09-15
151326 기타 포스리빙

처리중

배송문제
오유리 2013-09-15
151325 서비스 현대홈쇼핑 박성숙 2013-09-15
151324 식음료 햇빛마루24시뼈다귀 현성완 2013-09-15
151323 식음료 맥도날드 강동구청점 오선미 2013-09-15
151322 식음료 시장 박준영 2013-09-15
151321 서비스 대성슈퍼 이승민 2013-09-15
151320 기타 지마켓 이민아 2013-09-15
151319 기타 밀리오레 7층 24 현선아 2013-09-15
151318 기타 프로스펙스 권정이 2013-09-15
151317 유통 한진택배 김영선 2013-09-15
151316 식음료 현대 홈쇼핑 김혜경 2013-09-15
151315 기타 로드어반 은미선 2013-09-15
151314 생활가전 LG전자 김현화 2013-09-15
151313 식음료 이동백운주조 오원길 2013-09-15
151312 생활용품 옥션 박혜선 2013-09-15
151311 생활용품 옥션 박혜선 2013-09-15
151310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창기 2013-09-15
151309 서비스 한국도록ㅇ사 이재월 2013-09-15
151308 식음료 오뚜기 임민영 2013-09-15
151307 기타 현대홈쇼핑 정혜경 2013-09-15
151306 기타 칼라미라드 이한솔 2013-09-15
151305 기타 컬러미레드 이유림 2013-09-15
151304 유통 한진택배 신현상 2013-09-15
151303 통신 리더스코리아

처리중

해지관련
김보명 2013-09-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