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로드 해지신청을 몇번을해도 해지를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성전기 ] 티브로드 해지신청을 몇번을해도 해지를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대성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3-09-11 10:58:31

본문

아파트 상가내에서 티브로드 단체시청을 쓰고있었는데 시간이지나다보니 상가주인도바뀌고
다들 개별 티비를 신청해서 보다보니 티브로드 단체시청을 볼일이 없어서 해지 요청을 몇번이고 했는데
단체시청은 부서가 따로있다면서 전화준다고 하고만하고 해지가 안됍니다.
8월달부터 신청을해서 지금까지도 해지는 안돼고 돈은빠져나가고 얼마 안돼는돈에 울화통터집니다.
해지신청을하면 즉가 해야돼는데 자꾸 말돌리고 자기네 부서 아니라하고 시간끌면서 돈빼먹는 티브로드에 소비자고발을 합니다.
티브로드 상담자 김은주, 박해진, 정혜경 이세사람과 최근에 통화했고 그전에도 몇번통화했는데 그전사람들은 기억을 못하네요.  저희티브로드 고객번호는 0500012366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방송의 해지처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해당업체의 부당한 업무행태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12 유통 고영수 2013-09-10
150311 통신 sk브로드밴드 마정완 2013-09-10
150310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미란 2013-09-10
150308 서비스 주)한영관광 이은경 2013-09-10
150295 기타 압구정y&m헬스클럽 김명수 2013-09-10
150294 유통 네이버 호야놀이터 김정미 2013-09-10
150293 휴대전화 삼성전자휴대폰 배승환 2013-09-10
150292 기타 블랙야크 윤관용 2013-09-10
150291 통신 티브로동대문방송 이은영 2013-09-10
150290 자동차 마이스터모터스 유미경 2013-09-10
150289 유통 호야놀이터 해외용품 김정미 2013-09-10
150288 digital 엔나비내비게이션 이희주 2013-09-10
150287 식음료 노량진 수산시장 꽃 오 해종 2013-09-10
150283 식음료 비감초다이어트 강미정 2013-09-10
150282 기타 옥션

처리중

가구
오희영 2013-09-10
150281 서비스 현대택배 고은중 2013-09-10
150280 휴대전화 휴대폰 피영주 2013-09-10
150278 생활용품 롯데 홈쇼핑 최은경 2013-09-10
150274 생활용품 K2Korea

처리중

k2 등산화
이덕진 2013-09-10
150273 식음료 위메프 김영아 2013-09-10
150269 생활가전 바디프렌드 정보윤 2013-09-10
150267 식음료 홈플러스 e-종합몰 유정훈 2013-09-10
150266 휴대전화 서미순 서미순 2013-09-10
150265 기타 엘지패션몰

처리중

교환
김희정 2013-09-10
150264 휴대전화 아이폰서비스 유윤희 2013-09-10
150263 휴대전화 SK텔레콤 휴대폰ㅂ 김민정 2013-09-10
150262 기타 정우타일 연학모 2013-09-10
150261 자동차 중고자동차 딜러 신기대 2013-09-10
150260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백인만 2013-09-10
150259 휴대전화 개인 손광숙 2013-09-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