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시리즈의 사은품의 사용흔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홈쇼핑 ] 앗! 시리즈의 사은품의 사용흔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혜경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3-09-15 09:35:36

본문

아이가 책을 좋아하는 편이라서...앗! 시리즈를 구매했다.사은품은 e북 sam 그런데 누군가가 사용한 흔적이

역력했다.그래서 현대홈쇼핑에 전화를 했다.그랬더니 알아보고 답변을 주겠다고 했다.그것이 2013년 9월 7일

이었다.그리고 며칠 후 9월10일 현대홈쇼핑에서 연락이 왔다.자기네는 모르는 일이니 아이리버측에 연락을

해보라고...하는일이 바빠서  알았다고 하면서 전화를 끊었고...아이리버고객센타의 전화번호를 메시지로 받

았다.
 
그런데,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기가막혀서 9월 10일 9시 50분 전후로 전화를 해서 그간의 상황을 말하니...죄

송하다는 말과 함께 알아서 처리하는데...시간이 좀 걸린다는 답변...오늘은 9월15일 오전에 다시 전화를 해

서 알아보니 업체측에서 아직 답변이 없다는 말.어떤 상품을 구입하는 경우에 그 사은품 역시 우리가 구매하

는 구매물품의 하나이다.그 물건을 구입하지 않은 사람에게 사은품을 주는 일은 없으니까...그런데 내게 전화

를 걸어 자기네는 모르는 일이니 아이리버 측에 직접연락해보라는 처사는 정말 아니다.내가 물건을 구입한 곳

은 아이리버측이 아니라 현대홈쇼핑이라는 곳이고....현대홉쇼핑에대한 믿음 때문에 제품을 구매한 것이다.싸

고 좋은 물건을 구매하고자 하는 것은 소비자의 심리인데...물건을 대행해서 팔았지만 소비자가 제품에 대한

하자는 소비자 스스로가 제품을 만든 쪽에 직접 전화해서 알아서 하라는 것은 정말 말도 안되는 것 같다.
 
빠른 시일안에 제품의 교환을 바라고...소비자에 대한 신뢰를 저버리는 현대홈쇼핑이 아니길 바라면서 이 글

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66 기타 오영환안과

처리중

렌즈배상
오정희 2013-09-13
151065 서비스 피부샵 김혜정 2013-09-13
151064 기타 톰앤래빗 고민정 2013-09-13
151063 생활가전 LG전자 김도리 2013-09-13
151061 자동차 현대해상 홍영호 2013-09-13
151059 기타 톰앤래빗 고민정 2013-09-13
151058 digital sk브로드밴드 이해명 2013-09-13
151056 생활가전 태광주방 문상기 2013-09-13
151054 생활가전 하이마트 윤승해 2013-09-13
151052 서비스 이레생한의원 윤경진 2013-09-13
151050 기타 찌꾸의 독일구매대행 박정민 2013-09-13
151043 기타 강경숙 칠판 이지훈 2013-09-13
151042 생활가전 아이스토리용산 김도리 2013-09-13
151040 통신 LG U+ 정다은 2013-09-13
151038 생활용품 파로마가구 최규필 2013-09-13
151035 서비스 핑거스 아카데미 이유진 2013-09-13
151034 기타 YES24 고진희 2013-09-13
151033 생활가전 티켓몬스터 김선주 2013-09-13
151029 기타 스킨모아 이수지 2013-09-13
151028 생활용품 인터파크 오혜미 2013-09-13
151027 휴대전화 구글 정장현 2013-09-13
151026 기타 현대몰 이병 2013-09-13
151025 기타 노벨상아이 김종민 2013-09-13
151024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09-13
151023 기타 엔비슈즈 박다미 2013-09-13
151022 유통 개인 위수진 2013-09-13
151021 기타 롯데홈쇼핑 이옥진 2013-09-13
151020 생활가전 개인 김우영 2013-09-13
151019 생활가전 동양매직 김우영 2013-09-13
151018 생활가전 개인 김우영 2013-09-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