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음파검사 결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나여성병원 ] 초음파검사 결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혜영
  • 조회수 : 415회
  • 작성일 : 13-10-01 10:43:16

본문

2013년 9월 3일 국가에서 지원하는 암검사를 하기위해 한나여성병원으로 갔습니다.
검사를 좀더 정밀하게 원해서 금액을 더 지불하고 자궁초음파와 유방초음파를 추가했습니다.
자굼초음파를 보는데는 약 1분정도 소요가 된 것 같습니다.
유방초음파는 한쪽 가슴당 10분정도 두분의 의사선생님께서 확인 하셨습니다.
결과를 기다리는 환자의 마음이란 초조하기도 하고 빠른 답변을 듣고자 합니다.
당일 접수대 직원의 실수로 유방초음파의 가격을 측정하지 않아 돌아오는 길에 전화를 받았습니다.
입금을 해주시던지 다시 와서 결제를 해달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보름쯤 후 결과통보서를 받았는데 정말 황당했습니다.
판정곤란, 판정유보 라고 나온겁니다. 오른쪽 왼쪽 위치도 표시되어 있지 않고 말입니다.
유방초음파까지 하고 온 저라 이런 결과지에 대해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병원측은 담당의가 10월에나 돌아오니 그때 전화를 드리겠다는 답답한 얘기만 했습니다.
비용은 더 추가되고 결과는 없고..... 이런 건강검진을 누가 하겠습니까? 본인의 일이 아니라고 여유를 부리는 직원의 태도도 불성실했고 병원측의 무책임한 검진 형태도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으시고 검사결과 관련하여 많이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13 식음료 티켓몬스터 안누리 2013-09-24
152706 금융 피닉스게임즈 조상언 2013-09-24
152698 생활용품 러브데일리 송고운 2013-09-24
152696 digital KT 인터넷전화 김해인 2013-09-24
152693 휴대전화 빅히트 문서현 2013-09-24
152683 통신 고도몰 장희진 2013-09-24
152681 서비스 미앤끼헤어필 최지원 2013-09-24
152680 서비스 밀레시스텍(주) 박정현 2013-09-24
152677 기타 현대홈쇼핑 김미혜 2013-09-24
152676 생활용품 현관방충망 김민서 2013-09-24
152675 기타 노벨상아이 김서정 2013-09-24
152672 통신 아트텔레콤 최영수 2013-09-24
152667 유통 아디다스 박현숙 2013-09-24
152663 기타 햇살가득의원 김미혜 2013-09-24
152659 생활가전 필립스 황미선 2013-09-24
152656 통신 lg 인터넷 최치영 2013-09-24
152655 기타 에듀천사 김수정 2013-09-24
152651 유통 CJ대한통운 조재현 2013-09-24
152648 digital 11번가 박상은 2013-09-24
152646 생활가전 동양매직 이오영 2013-09-24
152645 기타 신신제약 박상민 2013-09-24
152644 기타 vanity02 김윤영 2013-09-24
152643 해결&감사글 화인통상 구옥내 2013-09-24
152642 기타 ok택시 유성훈 2013-09-24
152641 해결&감사글 엘리샹뜨 구옥내 2013-09-24
152640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황설희 2013-09-24
152639 생활가전 김창은 2013-09-24
152638 기타 ㅇㅇㅇㅇ 안정민 2013-09-24
152637 휴대전화 gs통신사 김선옥 2013-09-24
152636 휴대전화 SK텔레콤 송성관 2013-09-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