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에어맥스 a/s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나이키 에어맥스 a/s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동주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3-09-16 16:17:23

본문

나이키 신발 사람 성질나게 하네요
성서 홈플러스 나이키 매장에서 2013년 에어맥스 198,000원 주고 구매했는데.
이주일만에 신발 에어 구멍나서 에어 다 빠져 버려서
본사로 a/s 보냈는데...다시 바꾸 되어 내려 왔네요
20만원 주고 사가지고 몇일 신도 못했는데.. 신발 버려야 하나요?
매장에 반송 되어 왔는다. 구매 매장에서 본사 전화번호를 받아 전화를 하니
처음엔 안된다고 신발 버려라는 식으로 애기를 하드니
욕을 하고 성질을 부리니 다시 보내면
슈구로 구멍을 처리해준다고 다시 접수해서 보내달라고 하네요
첨부터 슈구 처리를 하고 괜찮냐고 해야되는거 아닙니까
꼭 욕을 하고 성질을 부리야 조금 더 처리를 해주나요
너무 억울한데...다시 A/s 받을 방법 없나요?

나이키 a/s 안되니깐 다시는 구매안합니다.
다른 여러분들도 구매하지 마십시요.
상담원 신발 구매시 품질 보증서 안 읽어 받야고
구매자 잘못이라는데..

대한민국 사람들 휴대폰이든.운동화,옷, 품질 보증서 읽어보고 숙지 합니다.
상담원 당신은 물건 구매하고 붙어 있는 보증서 및 안내문 읽고 숙지합니까

말인지 글인지 참 사람 짜증나게 하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구입한 운동화의 에어부분에 구멍이 2주만에 발생하여 A/S보내셨는데 처리를 거부하고있어 억울하고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55 기타 철도청,비씨카드 양영은 2013-09-16
151454 서비스 (주)올레렌트카 김태정 2013-09-16
151453 생활가전 lg전자 정경수 2013-09-16
151452 금융 철도청,비씨카드 양영은 2013-09-16
151451 휴대전화 펜택 김미란 2013-09-16
151450 기타 대한통운택배 정현빈 2013-09-16
151449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홍우 2013-09-16
151448 기타 미도물산 황미화 2013-09-16
151447 서비스 웨딩클래식 박연주 2013-09-16
151446 기타 고무딱지제조업체 이승희 2013-09-16
151445 자동차 쉐보레 이세현 2013-09-16
151444 생활용품 탄현솜틀집 이수미 2013-09-16
151443 식음료 옐로우캡택배 이청수 2013-09-16
151442 식음료 덴마크우유 박송이 2013-09-16
151441 식음료 덴마크우유 박송이 2013-09-16
151440 생활가전 대우전자 정용덕 2013-09-16
151439 유통 수기힐링센타 최승만 2013-09-16
151438 기타 동대문시티1층209 이선희 2013-09-16
151437 서비스 미래주차장 이선민 2013-09-16
151436 생활가전 GS샵 문순희 2013-09-16
151435 기타 쁘띠라뱅 권주형 2013-09-16
151434 생활가전 GS 홈쇼핑 문순희 2013-09-16
151433 기타 에뜨와 이미진 2013-09-16
151432 식음료 지마켓 김문배 2013-09-16
151431 휴대전화 이복기 2013-09-16
151430 식음료 홈플러스쇼핑몰 황정애 2013-09-16
151429 서비스 제주몽 권영림 2013-09-16
15142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해정 2013-09-16
151427 유통 홈플러스 이미경 2013-09-16
151426 휴대전화 삼성전자 임근형 2013-09-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