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남방송 ] 유선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미애
  • 조회수 : 104회
  • 작성일 : 13-09-29 19:32:22

본문

지난 2월7일에 1877-7000(동남방송)에 전화를 해서 집안에 티비시청할 사람이 없으니 오늘부로 끊어주세요~하고 전화를 했었습니다.
티비 두대를 신청해서 시청하다 안방티비 한대가 고장나서 버리고 거실티비 한대만 보고있었지만 그것도 모르고 몇개월째 계속 두대의 요금을 납부하던터라 아까워서 이참에 어차피 티비볼사람도 없다며 해지를 요구했더니 상담 직원왈 해지를 했다가 다시 연결을 요구시 설치비가 드니까 무료로 3개월 시청후 그다음에 결정을 해서 정 보실의향이 없으면 그때 해지를 해주겠다는 겁니다.
아마 3개월이 지나도 볼사람은 없지싶은데요 하고 전화를 마무리했었습니다.
그런데...6월18일....사용요금이 결제되지 않았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끊어달라고 전화를 했지 다시 시청하겠다는 전화를 한적이 없는데 무슨소리냐고 했더니
3개월 무료시청후 말이 없으면 자동으로 시청하는걸로 간주하고 요금부과가 된다는 겁니다.
난 분명 해지를 요구했었고 티비도 한대밖에 없는집에 두대의 요금을 계속 납부했었으며 무료 3개월은 그쪽에서 일방적으로 권한거였으니 나는 모른다고하고선 전화를 끊었는데 매달 지금까지 요금에 요금을 더해서 늘어난 요금납부 독촉 문자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9월5일엔 미납으로 서비즈 중지. 연체료 부과 및 장기팀 이관이라는 문자를 받았고
엊그제 9월 26일엔 사용료 미납으로 KAIT(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에 미납정보 등록 예정및 통신서비스 신규가입 제한이 될수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티비 한대가 6,500(9,600이었나?확실히 기억이 안나네요) 한대당 3,000원 추가
미납으로 간주하며 계속 납부을 요구하는 요금은 현재 40,140이네요.
계속되는 납부 독촉문자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하도 답답해서 도움을 부탁드려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유선방송에서의 부당한 채권추심에 몹시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업체에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해지 관련한 증빙자료(녹취등)의 확인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사업자의 부당한 요금독촉 관련하여서는 필요 시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75 서비스 스쿨가이드유학원 이영숙 2013-09-24
152774 유통 롯데닷컴 나바다 2013-09-24
152773 통신 sk와휴대폰매장 권혜정 2013-09-24
152772 기타 롯데닷컴 나바다 2013-09-24
152771 서비스 1020주근깨 이혜인 2013-09-24
152770 통신 쿠키런 김덕희 2013-09-24
152769 기타 에이스 마트 유재열 2013-09-24
152768 통신 스카이라이프 송재규 2013-09-24
152767 통신 sk텔레콤 김승하 2013-09-24
152766 금융 현대카드 박은희 2013-09-24
152765 해결&감사글 이마트 권성현 2013-09-24
152764 통신 구글플레이 코리아 사명선 2013-09-24
152757 휴대전화 KT올레 나영자 2013-09-24
152756 생활용품 필립스 이채연 2013-09-24
152755 digital LG U+ 장진욱 2013-09-24
152754 휴대전화 데브시스터즈 장용환 2013-09-24
152753 통신 KT 정미란 2013-09-24
152751 통신 LG U플러스 이상혁 2013-09-24
152748 통신 리더스코리아 오세원 2013-09-24
152747 기타 품바이 김은미 2013-09-24
152746 생활가전 가구 민혜정 2013-09-24
152743 식음료 동서식품 이창연 2013-09-24
152742 digital 7한세 천봉근 2013-09-24
152738 기타 품바이 김은미 2013-09-24
152734 통신 KT 정석현 2013-09-24
152730 통신 올레 윤석훈 2013-09-24
152723 생활용품 주원(자전거숍) 2013-09-24
152721 생활가전 엘지 김진기 2013-09-24
152718 휴대전화 거성디지털 임은호 2013-09-24
152716 금융 삼성화재 조나경 2013-09-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