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정보를 제대로 표시하지 않고 성능이 떨어지는 물건을 판매한 후 환불을 거부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컴투게더 ] 상품정보를 제대로 표시하지 않고 성능이 떨어지는 물건을 판매한 후 환불을 거부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수
  • 조회수 : 594회
  • 작성일 : 13-09-22 13:58:21

본문

안녕하세요.

2013년 9월 21일 아래 업체에서 컴퓨터 그래픽 카드를 구입하였습니다.

업체명 : 컴투게더
주소 :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2가 16-1 선인상가 21동 1층 188호
전화번호 : 02-2120-2086~7

물건 판매 당시 판매자가 표기한 상품 정보에는 GTX 460이라고 되어 있어 물건을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집에와서 확인해 본 결과 제가 구입한 물건은 GTX 460 SE 라는 다른 version의 상품이었습니다.

GTX 460 SE는 일반 GTX 460과 비교했을 때 프로세서 수가 적어  성능면에서 약 20%의 차이가 있는 물건이며 따라서 가격도 다르게 책정되어야 하는 물건입니다.

결국 판매자는 GTX 460 SE라는 성능이 떨어지는 물건을 GTX 460이라는 이름으로 판매하여 소비자의 선택권을 뺐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판매자에게 환불을 요구 하였으나 GTX 460 SE가 GTX 460이 아니냐는 어이없는 대답을 들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소비자가 물건을 구매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물건의 성능과 가격 경쟁력일 것입니다. 판매자는 물건의 성능을 판단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정보를 제대로 표시하지 않고 물건을 판매하였지만 구매자의 환불요구에 응하지 않고 있습니다.

시정 조치를 통해 이를 바로 잡아주셨으면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요구하신 성능과 다른 그래픽카드를 판매해놓고는 환불거부하고 있어 몹시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당초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이 된 경우에는 판매자에게 계약내용대로이행할 것을 요구할 수 있고, 판매자의 사정상 이행이 불가능할 경우에는 환불도 가능할 수 있으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환불요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07 생활가전 삼성 김하원 2013-09-18
151906 금융 개인 성명석 2013-09-18
151905 기타 언디핏 이연지 2013-09-18
151904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종국 2013-09-18
151903 서비스 라이나생명 강영자 2013-09-18
151902 기타 엘리샹뜨 임나미 2013-09-17
151901 기타 롯데백횐점

처리

문의
정미라 2013-09-17
151900 식음료 음성휴게소(하행) 박소라 2013-09-17
151890 식음료 양동통닭 정형균 2013-09-17
151887 서비스 홈앤쇼핑 장준환 2013-09-17
151883 금융 삼성카드 정원용 2013-09-17
151882 서비스 넥슨 류한상 2013-09-17
151881 서비스 검정서적.공덕 최영란 2013-09-17
151880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희진 2013-09-17
151879 식음료 임진강 한우마을 이찬양 2013-09-17
151878 통신 탱크디스크 이건호 2013-09-17
151872 통신 다날 박종숙 2013-09-17
151866 생활용품 검정서적(공덕) 최영란 2013-09-17
151865 digital 11번가 강태호 2013-09-17
151864 금융 현대해상 이기삭 2013-09-17
151863 자동차 기아 김미선선 2013-09-17
151862 통신 엘지유플러스 진병락 2013-09-17
151861 자동차 오토랜드 손덕호 2013-09-17
151860 식음료 epxbody 김운복 2013-09-17
151859 유통 티켓몬스터 이정순 2013-09-17
151858 기타 윤희재한복 불행한예신 2013-09-17
151853 digital 프랜드디지털 정민구 2013-09-17
151852 기타 아베몰 신종은 2013-09-17
151850 기타 신세계 푸른들곶감 김현정 2013-09-17
151849 기타 허벌라이프 김호정 2013-09-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