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처럼 피해 당하시는분 없기를 바라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유플러스 ] 저처럼 피해 당하시는분 없기를 바라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민
  • 조회수 : 1,697회
  • 작성일 : 13-08-07 17:01:15

본문

엘지유플러스 인터넷 티비 전화를 약정으로 3년을 썼고
3년이 끝나갈 무렵
장기고객이라고 상품권 5만원 준다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신경 안 쓰고 있었다
그리고 조금 지나
tv가 별로 볼게 없어서 다른 통신사로 옮길려고 했는데
1년 약정이 들어가 있다고 했다..
황당했다..
다른 통신사로 옮길거라 말했더니
분명히 상담원은 tv에만 1년 약정이 들어가 있고
한달에 2~3천원씩 할인된거 계산해서 청구 되는거 말고 없다고 해서
알았다고 함
더 황당한거 그 이후였다
유플러스에 1년 약정 알게 된게 5월인데 그때 상담하면서
3년 약정을 더 넣었단 사실을 7월에 알게됐다
7월말에 인터넷 회사 옮길려고
상담 받는데 위약금 16만원 나온다고 함
2013년 4월에 3년 약정이 끝나고
3~4월쯤에 전화와서 우수고객이라고 상품권 주고 약정 넣고
5월에 상담 받을때 3년 넣었고,7월에 그걸 알게 됐는데
애지간 하면 그런거 안 따지겟는데 해도 해도 너무 한다.
4월에 끝이면 한 3개월쓰고 위약금 16만원인셈
하는 말은 어쩔수 없다 내라 뿐
진짜 상담원이랑 싸울 기세였음.
이런 피해 받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추가로 인터넷쓴지 한 2년 정도쯤 전화와서 한달에 1500원이면 와이파이 쓸수 잇다고
해서 알앗다고 해달라고 했는데 그것또한 약정 들어간거라는점.
절대 약정에 대해서는 언급 안하고 유리한 거만 말해서 가입 시켜놓고 보자는 식임
가입 시켜놓고 약정 위약금 물기 시름 그냥 쓰라는식임
인터넷 요금도 처음에 4만2~3원으로 낸걸로 기억하는데
어느때보면 3만원 초반대 내고 언제가부터 3만8천원 정도 내게 됨
이번년도는 한 2만원 후반대..
요금도 멋대로 인터넷 다른 회사로 옮긴다고 하면 무조건 하는 말이 할인 해준다고 함

하청업체나 협력업체서 텔레마케팅와서 가입 시키는건 그렇다고 치지만
대표전화에 전화해서 상담하는데도 자기들 벗대로 약정 넣는 ..참 더럽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389 식음료 옥션 함미향 2013-08-18
145388 서비스 게스 청바지 오주현 2013-08-18
145387 기타 emsb sw7972 2013-08-18
145386 생활가전 삼성 이창수 2013-08-18
145385 생활용품 (주)야다

처리중

사기
권기영 2013-08-18
145384 생활용품 세븐스토리 김선화 2013-08-18
145383 생활가전 삼성 임희정 2013-08-18
145382 서비스 (주)동서익스프레스 엄태화 2013-08-18
145381 서비스 프라임출장부페 김슬기 2013-08-18
145380 기타 프라임출장부페 김슬기 2013-08-18
145371 식음료 스쿨푸드 임다솜 2013-08-18
145369 휴대전화 sora9 김미선 2013-08-18
145368 서비스 아고다 윤은진 2013-08-18
145367 서비스 수제화전문 세븐스토 임선영 2013-08-18
145366 기타 금성출판사 문정혜 2013-08-18
145365 식음료 참숯오리마을 김정희 2013-08-18
145364 기타 나주대성가스 손승혁 2013-08-18
145363 서비스 호스텔 코리아 박소라 2013-08-18
145362 기타 예스코 윤옥희 2013-08-18
145351 기타 쥴리엣 최효영 2013-08-18
145350 서비스 sk브로드밴드 남이슬 2013-08-18
145349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정순 2013-08-18
145348 digital 아이나비 정서규 2013-08-17
145347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지영 2013-08-17
145346 digital 간지케이스 최보경 2013-08-17
145345 서비스 조갑경홈서비스 손병조 2013-08-17
145344 생활가전 LG전자 강아름 2013-08-17
145343 휴대전화 팬택 조성인 2013-08-17
145340 자동차 GM대우 쉐보레 안익수 2013-08-17
145335 기타 껌딱지 이지은 2013-08-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