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의 알권리를 무시하고 협약업체는 아예 응대하지도 않는 불순한 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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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몬과 아미기숙사 ] 고객의 알권리를 무시하고 협약업체는 아예 응대하지도 않는 불순한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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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해인
  • 조회수 : 439회
  • 작성일 : 13-09-23 14: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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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티몬(대량구매싸이트)에서 옷을 구매했는데 주문한 상품과 전혀 다른 수량으로 오고 살품 품질도 너무 안좋아서 환불 신청 했습니다.
상품이 안좋다는건 구매후기를 보면 수많은  사람들이 환불요청을 한것을 보면 알수있습니다 진짜 엄청나거든요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환불을 원해서 11일날 저희가 선불로 제가 아는 우체국을통해서 보냈는데 , 보낸주소는 저희한테 배송온 주소 그대로 해서 보냈습니다.
근데 처음에 주소가 안맞다며 반송처리가 되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티몬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새주소를 가르쳐 줘서 , 다시 보냈는데 이것도 엉터리라고 반송이 되더군요 중간에 주소가 이상해서 서울에 있는 우체국 두곳을 거치는 과정에서 주소변경비, 반송비 추가로 든 비용이 생겼구요  이돈이야 그냥 넘어가도 되지만

업체응대가 하고 어이가 없어서 ..티몬고객센터에 전화가 너무 안되서 1:1 문의 게시판 이용해라고 해서 이용했더니 16일에 올린글을 아직까지 처리안했구요
담당업체랑은 연락 전혀 안되구요 구매후기 사이트에서만 가능한데, 답변 심하게 예의 없습니다.

무조건 확인중입니다. 입고전이라 환불 안됩니다.  수백개의 문의글에 이렇게 무성의한 답변으로 일괄 응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고객입장에서는 더 어이가 없고 화가나구요

발송을 2주동안 하고 있는데 아직도 주소가 정확하지 않아서 다시 반송중이랍니다.
티몬 지침서 보면뭐 고객의 알권리 이런말 늘어놨는데

정작 본인들도 업체번호를 잘 모르고 업체주소도 정확하게 몰라서, 고객한테 부정확한 정보를 주고,
이게 말이 됩니까

정말 답답합니다
어떻게 담당자와 시원하게 전화라도 연결이 되면 몰라 너무 답답합니다 ,, ㅠ
너무 꽤씸해서 이 거만한 업체 어떻게라도 벌주고 싶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셜커머스를 통해 대량에 의류구입후 수량부족과 품질저하로 반송하셨는데 주소가 두번씩 틀려 재반송이 되어 정말 난감하고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추후에 발생할수 있는 분쟁을 최소화 하기위해서 구입처측 게시판에 반송관련한 내용을 올리신후 캡쳐해놓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건강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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