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액보험 해약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PCA생명 ] 변액보험 해약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하나
  • 조회수 : 167회
  • 작성일 : 13-09-13 21:40:24

본문

2007년에 변액보험에 가입을 하였습니다.
2009년부터 해약을 하려 하는데 해약을 해주지 않더군요.
계약할땐 서명만 딱하고 쉽게 계약을 해주더니
해약을 하려하니 인감이 필요하다더군요.
전 인감이 없었습니다.
일을 하느라 인감을 만들러 갈수도 없었습니다.
인감없이 계약한 상품을 인감을 만들고 떼서 보내야
한다는거 자체도 이해할수 없었습니다.
그런식으로 수차례 수년동안 상담원과 통화하며 해약문의를 했지만
돌아오는 답은 똑같았습니다. 
인감이 없다.  만들러 갈수가 없다.  계약할땐 인감이 있어야 해약가능하다는 말도 약관도 보지도 듣지도 못했었습니다.
상담원과 계속하여 통화할때도 그 상담원들은 저에게
다른 대안이나 방법같은건 알려주지도 않았었습니다.
계속 해약문의만 반복하다가 작년 2012년에는 pca생명
인터넷사이트에 해지문의글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집으로 날아오는 변액보험 안내문만 계속 확인하셨습니다. 해약환급금이 10%도 안될정도로 떨어졌더군요.
일이바쁘고 아파서 병원에 입원하며 그뒤 일년동안 정신없이 살았네요.
그러다 이번에 다시 전화해 상담원과 통화를 했어요.
이번엔 그냥 해약을 해주겠답니다.
환급금 8만원이 되어서 말이죠.
130만원을 넣었는데 어떻게 저지경이 될수있단말입니까....
게다가 여태 몇년동안 인감이 있어야 해약을 해주겠다고 하더니
이제는 인감얘기조차도 하지않더군요.
그래서 민원을 넣고 통화했습니다.
그랬더니 그쪽에서 하는말이 작년에 사이트에 글남겼을때
그때 본인인증이 되서 해약시 필요 서류들을 답변에 남겨놨으니 책임이 없다네요. 전 그 답변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바쁘기도 했지만 인감가져오라고 얘기할지 알았지
그렇게 본인인증이 될지 전혀 생각도 하지 못했거든요.
진작에 해약을 원할때 왜 그럼 그 방법을 얘기해주지 않았냐고 물으니
자기들은 원래 인감이 있어야 해약이 된다.
인터넷에 글을올려 자기들이 해약해주겠다고 서류보내면 해약해주려고했는데 제가 해약을 하지 않았으니 제 잘못이라네요.
진작 그방법을 알려줬다면 제가 왜 계속 계약을 유지시키고 있었겠습니까? 그쪽사람들도 얘기하더군요.  해약관련해서 문의를 많이했었다고, 상담이력이 많이 남아있다면서요. 그럼 진작 그방법을 알려주며 해약을 할수있게 해줬어야 하는데 그얘긴 신경도 안쓰고 인터넷답변을 확인못한 제잘못이라며 자기들은 해줄수 있는게 없답니다.
지금 그냥해약해줄테니 8만원 해약환급금만 받으라는거죠.
자기들이 해약해주지 않아놓고 시간이 지나 돈이 다 깎이고 이제 남은돈이 없으니 이제서야 해약을 해준다는것도 아니고 이게 뭡니까.
계약한 소비자를 희롱하는것도 아니고 말이죠.
인감이 없어서 안된다할땐 언제고 이제는 인감얘기는 전혀 꺼내지도 않고 자기들 얘기만하네요.  제 잘못이라며...
아무것도 모르고 설명도 듣지 못한일에 돈만날리고 피해만봤네요.
상담하며 저렇게 말도 안되는 얘기만 늘어놓은 그쪽 사람들이 괴씸하고 너무 화가나서 더 통화하고 싶지도 않구요.
보험일하는 아는 지인말로는 통화하면 다 인증되서 해약이 되는데
무슨인감이 필요하냐며 오히려 더 팔짝팔짝 뛰고 있네요.
나이가 어린 계약자 만만히보고 돈뜯어먹은거라며..
화가나고 속상하고 짜증이나고 그사람들 괴씸해죽겠습니다.
저처럼 다른계약자들도 이런식으로 해약하지 못한분들이 계시겠죠?
보험회사의 상술에 피해를 더 보지 않아야할텐데 말이예요.
방법을 좀 알려주세요. 
너무 큰 피해에...  이건 너무억울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아래 링크주소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http://www.consumernews.co.kr/cafebbs/view.html?gid=main&bid=report&pid=398486&page=1&sm=2&kw=%B1%E8%C7%CF%B3%AA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72 생활용품 신세계몰/네오플램 장현아 2013-09-13
150971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김성환 2013-09-13
150970 휴대전화 sk텔레콤 유종희 2013-09-13
150969 기타 CJ오쇼핑 허영선 2013-09-12
150968 통신 sk브로드밴드 심충섭 2013-09-12
150967 서비스 빕스 강치구 2013-09-12
150966 유통 신세계몰 이미영 2013-09-12
150965 서비스 빕스 강치구 2013-09-12
150964 기타 더드림 피부과삼성점 장소영 2013-09-12
150945 통신 현대통신 이영희 2013-09-12
150939 식음료 둘둘치킨 변강쇠 2013-09-12
150938 기타 뉴스킨 최지혜 2013-09-12
150937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수진 2013-09-12
150936 통신 하트 조영미 2013-09-12
150925 금융 인터넷뱅킹농협&우체 조영미 2013-09-12
150922 서비스 kims피씨방 손정현 2013-09-12
150916 금융 인터넷뱅킹농협&우체 조영미 2013-09-12
150914 기타 정금모 2013-09-12
150912 기타 하이애니 이지원 2013-09-12
150911 해결&감사글 티몬 전진옥. 2013-09-12
150910 통신 sk텔레콤 최영민 2013-09-12
150909 금융 웅진코웨이 임병성 2013-09-12
150908 생활용품 위메프 신용섭 2013-09-12
150907 휴대전화 다날 박기홍 2013-09-12
150906 기타 로지텍 심석호 2013-09-12
150905 서비스 피씨시큐얼 임용재 2013-09-12
150904 서비스 홈플러스 상암 이은희 2013-09-12
150901 통신 LG 유플러스 최범진 2013-09-12
150898 서비스 하나투어 서정열 2013-09-12
150894 통신 지마켓 양지선 2013-09-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