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광고와 과대 광고 반품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홈쇼핑과 한경희 ] 허위 광고와 과대 광고 반품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옥수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3-09-17 16:21:14

본문

2013년 9월 15일 현대 홈쇼핑에서 한경희 진공+걸레 를 광고를 해서 구매했습니다.

2013년 9월 17일날 오후 2시경 10분에 경비실에서 받아  2시 27분에 사용설명서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 16시간 충전하고 10분사용) 이라고 사용설명서에 쓰여져 있고

그래서 반품과 환불을 하려고 하니 사용도 안하고 한번 ON으로 켜봤다고 환불거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게 말이 되는 건가요? 정말 소비자를 우롱하는 처사 아닌가요?
그리고 판매를 할때는... 충전식에 강조하면서... 왜 충전시간과 사용시간을 정확히 얘기를 안하고 구렁이 담덤어가듯... 이런 판매가 어디있습니까?

.그리고 불공정한 판매 ,,,,불완전한 판매입니다 어느 주부가 청소를 이틀에 한번 하는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한번 그것도 10분을 청소하기 위해서 16시간 충전이 말이 됩니까? 이런 중요한 부분은 그냥,,,넘어가는 것은 소비자를 바보로 생각하는 행동이 아니고 뭔가요??
 왜 충전이 제일 중요한 부분인데..진공이나 걸레 사용방법에
대해서만 광고를 하고 그 중요한 충전부분에 대해서는 안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어느 주부가  단 10분을 이용하기 위해서 충전을 16시간이나 하고 그럼 하루에 청소를 하지 말고 걸러서 2틀에 한번 씩 하라 얘기인지... 10분이면 원룸조차도 청소를 할수가 없습니다. 이런식의 판매가 말이 된다고 생각합니까 ?

“한경희 A/S 선타에서 1577-3555 으로 전화를 하니 16시간 동안 충전해주고요 한번 충전할 때 정지에 상태해 두고 충전 해주셔야 됩니다.  영으로 정지로요 처음에 16시간
평상시에도 16시간동안 충전 10분간 사용 매번 그렇게 사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당당히 얘기를 하더군요..홈쇼핑때에는 그런 얘기를 못 들었는데요“ .

“현대홈쇼핑 박 아무개 상담원 왈 
 신옥수라고 하고 한경희에서 받은거 취소하려고요, 네 고객님 어떤 것 때문에 그런건데요.
사용을 안했지만 켜봤기 때문에 반품처리가 안된다고 했고  사용전에만 안내를 했다고
아니 사용안하고 켜보기만 했는데..왜 반품 처리가 안되나요? 켜봤다고... 안된다는게 말이 되나요? 사용전이라고 말이 그럼 정확히 켜도 안되고 사용해도 안됩니다라고 해야 하는 건 아닌가요?
두 번째 상담원도 같은 대답
세 번째 상담원도 네 번째 상담원도 같은 대답
그렇게 좋으면 직원들직원에서 한번 사용해 보시지요? 그렇게 사용이 용이 한지..
거짓 광고에 허위광고... 과대 광고  ....

거기서는 사용만 하지 말라고 하지 않았나요? 근데 왜 환불이 안되나요?
어떻게 이런 제품을 현대홈쇼핑에서 판매를 할수 있는지? 상품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고 있는건지 참 의구심이 납니다.
그냥 판매만 하려 하는 건지?  모두 책임 회피를 하려 하고.. 현대에서는 사용은 안했지만 켜봤기 때문에... 환불을 할 수가 없다고 하고.. 또 한경희에서는 그건 현대홈쇼핑 관여라고 하고 참.... 허울뿐인 제품을 무슨 대단한 제품처럼 과대로 광고로.... 하는 업체나 이런 제품을 판매를 하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왜 이런 제품때문에..즐거운 명절날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8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희철 2013-09-17
151686 통신 lg u+ 이정숙 2013-09-17
151685 휴대전화 삼성전다 조재환 2013-09-17
151684 기타 아이엠런던 오한나 2013-09-17
151683 휴대전화 핸드폰충전기 박보선 2013-09-17
151682 digital 아이리버 신이숙 2013-09-17
151681 식음료 매일유업

처리중

상한두유
최민서 2013-09-17
151680 통신 탱크디스크 정재훈 2013-09-17
151679 생활용품 클럽 클리오 장유리 2013-09-17
151678 기타 GUESS

처리중

염색불량
김정화 2013-09-16
151677 생활용품 지마켓 노준우 2013-09-16
151676 기타 타임원 박현진 2013-09-16
151675 생활가전 LG

처리중

티비고장
김수연 2013-09-16
151674 기타 타임원 박현진 2013-09-16
151673 기타 gs shop 강명희 2013-09-16
151672 기타 컬러미레드 오선미 2013-09-16
151671 휴대전화 lgu+ 조민희 2013-09-16
151670 생활가전 키친아트 이상아 2013-09-16
151669 기타 모름 권구진 2013-09-16
151664 통신 lgu+ 백성욱 2013-09-16
151662 서비스 마사지애플트리 김아롬 2013-09-16
151657 생활용품 김은정 2013-09-16
151644 서비스 인터파크상일리베가구 고은지 2013-09-16
151643 서비스 s brush 임지영 2013-09-16
151642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09-16
151641 건설 삼호오피스텔 위운현 2013-09-16
151635 휴대전화 SK텔레콤 조건훈 2013-09-16
151634 통신 sk 김진아 2013-09-16
151625 휴대전화 모름 임찬호 2013-09-16
151624 기타 민스샵 전종미 2013-09-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