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모료점검 사기(비용 과다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일러 모료점검 사기(비용 과다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영현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3-09-25 18:00:05

본문

엄마가 보일러 무료 점검하시는 분들에게 사기를 당한 것 같습니다.

2013년 9월 23일  신청한적도 없는데 보일러 무료점검해주겠다고 처음에 여성분이 옷을 깔끔하게 차려입고 와서 아무런 의심없이 문을 열어 주셨다고 합니다.  연료비를 줄이려면 에어청소를 해야한다고하셔서 하겠다고 하고
잠시후에 기사분이 들어오셔서 보일러를 보더니 물이좀 새는것 같아서 분배기를 교체해야 한다고 하셨어요.
부식방지제등 여러가지를 추가하시더니 40만원 경비가 나오는데 엄마가 비싸다고 하니깐 35만원까지 해주겠다고 하여 하겠다고 하셨나봐요. 그런데 지갑에 34만원 밖에 없다고하니깐 그거만 달라고 하셨답니다.
청소비 3만원, 분배기 16만원, 부식방지제15만원, 2m주름관 6만원 총 견적 40만원 입니다.


엄마에게 위 사항을 듣고 아무래도 이상해 인터넷에서 알아봤더니 비슷한 사례의 피해자가 많더라구요.
물론 새것으로 교체하면 좋겠지만 비용이 너무 터무니 없다는것 알게되었습니다.
근처 보일러가게및 전단지에나와있는 여러곳에 전화문의 드렸었는데 아무리 비싸도 20만원 정도면 충분하다고 하시더라구요.

보일러업체명:한국난방시설관리 (한국난방시설관리.kr)
전화:1588-8162
대표:현석훈  010-9038-1076
기사:신병호  010-2536-6157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피해를 당할것 같아 걱정 됩니다.
적당항 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보일러 점검 후 견적받으신 배관청소의 과도한 요금에 몹시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출장비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020 휴대전화 sk텔레콤 그레이스 2013-09-25
153019 기타 한솔교육 이미영 2013-09-25
153018 기타 아파트 이상현 2013-09-25
153017 생활가전 리홈쿠첸 손재현 2013-09-25
153016 생활가전 이레컴 박정민 2013-09-25
153015 휴대전화 인포허브 이민영 2013-09-25
153014 digital 인터톡sd card 선진정밀 2013-09-25
153013 서비스 개인 고태경 2013-09-25
153012 통신 kt 김민정 2013-09-25
153011 식음료 (주)큰사람 박용화 2013-09-25
153010 금융 라이나생명 이치우 2013-09-25
153004 휴대전화 SK 텔레콤 박현진 2013-09-25
153001 생활용품 봉쥬르레이디 박혜인 2013-09-25
153000 통신 넷마블 임화경 2013-09-25
152990 기타 WIZWID 이승희 2013-09-25
152981 자동차 (주)화용운수 김병철 2013-09-25
152979 통신 엔씨소프트 김태근 2013-09-25
152976 휴대전화 올레KT 김현석 2013-09-25
152974 생활가전 lg전자 박정선 2013-09-25
152973 생활가전 청호ce 김현주 2013-09-25
152972 유통 로젠택배 이다영 2013-09-25
152971 휴대전화 kt 올레 김민세 2013-09-25
152970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김하나 2013-09-25
152969 서비스 신세계 영등포 프라 김영미 2013-09-25
152968 기타 칼호텔 고정숙 2013-09-25
152967 기타 경윤애 2013-09-25
152966 기타 노랑풍선 김유빈 2013-09-25
152965 서비스 kgb택배

처리중

배달사고
나일영 2013-09-25
152964 서비스 kgb택배

처리중

배달사고
나일영 2013-09-25
152963 기타 키키몰 김유경 2013-09-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