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매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와우낚시 ] 허위매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준환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3-09-24 12:21:12

본문

인터넷으로 물건을보고샀는데
거기에 적혀있던 물건을 다안주네여
그쪽회사에서 다른쪽회사에서 물건값이 올랐다고 주지않는다네여
제가 그쪽회사에서 물건을 보고 구매했다고하니깐 저딴씩으로 말을하네여
이런 경우 허위매물 고소할수 있나요?

제품특징에보시면 아시겠지만
제공해준고 했는 제품이 없거나
한개만 있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구입하신 제품의 가격이 올랐다며 수량을 부족하게 발송하다니 기가막히셨겠습니다.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35 기타 종로화상영어 김경화 2013-09-23
152234 기타 양상 김승혜 2013-09-23
152233 유통 티몬-주네일 김선화 2013-09-23
152232 기타 웅패천지 정선채 2013-09-23
152231 기타 애견센터 허애경 2013-09-23
152230 기타 웅패천지 정선채 2013-09-23
152229 기타 한국비만센터 전효진 2013-09-23
152228 서비스 노랑풍선 류현주 2013-09-23
152227 서비스 유학원 안정민 2013-09-23
152226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명주언 2013-09-23
152225 서비스 Dr.PC컴퓨터매장 최선영 2013-09-23
152224 식음료 영풍치킨 영풍치킨 2013-09-23
152223 식음료 신흥역 영풍치킨 띠로링 2013-09-23
152222 식음료 오리온 소비자 2013-09-23
152215 기타 티몬 김선화 2013-09-22
152214 기타 디엔에프병원 신정수 2013-09-22
152213 휴대전화 lg전자[핸드폰] 이수형 2013-09-22
152212 기타 우지영 2013-09-22
152211 서비스 미꾸홍 정혜영 2013-09-22
152210 기타 디엔에프병원 신정수 2013-09-22
152206 생활용품 G마켓 한미숙 2013-09-22
152192 식음료 경북 고령제우스식당 최희욱 2013-09-22
152181 휴대전화 시티무비 강보영 2013-09-22
152178 서비스 포항롯데백화점 김재현 2013-09-22
152175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장희영 2013-09-22
152173 생활가전 교원 황미하 2013-09-22
152171 서비스 신발팜 현동호 2013-09-22
152170 기타 로이드 조대윤 2013-09-22
152169 자동차 르노삼성서비스센터 김동권 2013-09-22
152168 금융 한화손해보험 김동권 2013-09-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