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스클럽(결혼정보회사)를 고발합닏.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닥스클럽(결혼정보회 ] 닥스클럽(결혼정보회사)를 고발합닏.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은진
  • 조회수 : 1,086회
  • 작성일 : 13-10-07 14:40:40

본문

이번해 겨울.
언니 결혼때문에 고민하다가.
지속적으로 연락이 오던 결혼정보회사-닥스클럽을 방문하게되었습니다.
이**매니져라고 친절하게 상담해주었고
자기가 꼼꼼하게 책임지겠다고,
엄앵란이 운영하는 닥스클럽은 한번도 소비자고발이없었던 곳이라면서 자랑했습니다.

150만원이라는 가입비를 냈습니다. 만남은 6번.

문제는 그이후입니다.
제가 소개받는 상황이 아니고, 언니 몰래 소개를 해주는 상황이었습니다.
한분의 프로필을 받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소개받는 전날,
그남자분이 돌연 일이생겼다면서 못만난다고 했습니다.
개인의 소개도 아니고 돈을 내고 소개를받는 상황이었기에- 화가났습니다.
언니는 이상황을 모르는지라 다음주에 다시약속을 잡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다음주
소개팅 당일.
또 그남자분이 약속시간으로부터 40분을 늦겠다고 연락이왔다고 합니다.

아니. 소개팅을 한다는건지. 말겠다는건지.
언니한테 들은 내용으로는 소개팅 나오는 남자분은 전혀 미안한느낌도 없었고,
당당하게 늦는다고 이야기 하더랍니다.
어이가 없어서 그날 만나지않았습니다.

저는 곧장 업체에 따졌습니다.
이건 상대 남자분이 할 생각이 있는거냐고,
그랬더니.
닥스클럽에서는 자기들도 어쩔수없는거 아니냐며,

너무 어이가없었습니다.
역시나 가입할때는 별별 좋은 소리로 가입시키더니, 이후는 나몰라라 하는 모습이 어이가 없었습니다.

결국은 환불을 했습니다.
소개는 커녕, 20프로의 위약금 30만원만 떼었습니다.

제가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환불을 못받아서 아니고,
한번도 고발된 적이 없다고 자랑하길래,
고발되야 마땅하다고 생각해서 글을 올립니다.

사람의 다급함을 이용해서
장사하는 자체가 화가납니다.
속았던 저자신도 화가납니다.

이후 주변에서 귀를 열고 들었더니
결혼정보업체-남자들이 별로 없어서
남자들은 100만원도 안되는 가격으로 가입하고, 무제한 소개팅을 한다고 합니다.
그런사람들이 소개팅 자리에 나와서 얼마나 열심히 하겠습니까?
단체 미팅이라는 것도 여자분들한테는 참가비를 받죠?
남자분들한테도 받는데. 미팅이후 돌려준다고 합니다.
어떤 곳은 제발 나가달라고 하면서 데이트비용을 주는 곳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여자분들 제발 속지맙시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657 통신 LGU+ 박상현 2013-09-27
153656 서비스 자라 김혜진 2013-09-27
153655 기타 네이버 maden7 2013-09-27
153654 기타 유진고시텔 이소현 2013-09-27
153653 통신 엘지유플러스 주찬미 2013-09-27
153652 통신 sk텔레콤 고태옥 2013-09-27
153651 서비스 LG유플러스 이민주 2013-09-27
153650 휴대전화 KT 김민경 2013-09-27
153649 휴대전화 올레KT 권오완 2013-09-27
153648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김윤희 2013-09-27
153647 유통 (주)골목길 김현욱 2013-09-27
153646 기타 러브러브미

처리중

배송지연
김도희 2013-09-27
153645 기타 현수막 1번지 최예진 2013-09-27
153643 휴대전화 세븐모바일 최석현 2013-09-27
153642 생활용품 향수마트

처리중

환불
엄지수 2013-09-27
153641 기타 롯데 조금정 2013-09-27
153638 서비스 클랍화장품 송순임 2013-09-27
153637 통신 티브로드 정대봉 2013-09-27
153635 휴대전화

처리중

소액결제
조금정 2013-09-27
153631 생활용품 부산프리미엄아울렛 김홍규 2013-09-27
153630 기타 알루앤루 김미현 2013-09-27
153627 digital 피일브이(filev 김원규 2013-09-27
153625 통신 중부유선방송 김미자 2013-09-27
153623 생활가전 lg전자 베스트샵 서정영 2013-09-27
153621 기타 금강일렉트로닉

처리중

LED간판
박순복 2013-09-27
153618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문샛별 2013-09-27
153617 유통 윤지우 윤지우 2013-09-27
153615 휴대전화 넷마블 박노학 2013-09-27
153607 기타 세종통상 박도희 2013-09-27
153599 휴대전화 폰지아 성현섭 2013-09-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