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황당한 일이 !!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주 애월 하귀농협 ] 이런 황당한 일이 !!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상환
  • 조회수 : 282회
  • 작성일 : 13-10-09 17:31:55

본문

상기 본인은  제가 살던 이웃의 금융기관 제주시 애월읍 하귀농협을 찾아
 2012년 10월 18일  4억원을  카운터 직원 고영탁에게 예금 상담을 의뢰한바
 년말에 출금할 1억원은 3개월짜리 정기예금하고,
내년에 사용할 3억원은 입출금이 자유롭고 보통예금보다 이율이 높은 상품이라하여 직원의 말만 믿고
 시키는데로 싸인하고 도장을 주고 통장을 받았습니다.

 세금, 자식학자금등은 내년에 사용할돈이라 당장은 출금할 필요가 없었기에 인출 하지않고 있다가
 2012년 년말 제주시내로 이사한 후  동네 농협지점에서
 2013년 2월 26일 1차 (양도소득세 2차분)용도로 오천만원 출금하고
 2013년 3월 25일 2차 (아들 영국유학자금) 용도로 일억원 출금했고
 2013년 6월 25일 3차 (생활자금)용도로 이천만원 출금할때
 동네농협 직원이 " 고객님 이렇게 자주 출금하면 원금이 손해날수도 있다"하며
 지금다 출금하면 이자는 고사하고 원금 600만원가량을 못돌려받는다하여 기급을하고
 하귀농협상무를 찾았으나 부재중이라하여 이명희 담당과장에게  원금반환과 경과이자를
 돌려주기를 전화와 만남등 수차례 요구했으나
 3년뒤나 되어서야 원금을 다찾을수있다하면서  책임을 회피하고 있읍니다.
 이런황당한일이 금융기관 농협에서 일어날수있는 일입니까???? 
 입출금이 자유롭다 했지 예금을 다 찾으면 원금이 손해날수있다는 말은
 구좌개설당시 한마디도 없었습니다. 당시 저는 보험상품에 대한내용을 들은바 없으며 ,
 통장은 받았으나 설계서, 청약서, 약관도 교부받은바 없읍니다.
담당직원 고영택은 들언바 없는 보험설명등 어떤서류도 주지안해놓고 모든서류다주고 설명도했다고 우겨서
CCTV 확인하자니 3개월단위로 지워서 없다고 오리발입니다.
 
 상기본인은 너무나 억울하여 이렇게 민원을 올리오니 엄정히 처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3년 10월 9일  배상환

댓글

댓글목록

담다앚님의 댓글

담다앚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832 생활용품 위메프 이지혜 2013-09-28
153831 기타 하우투토익 김유비 2013-09-28
153829 생활용품 금성세탁소 손찬 2013-09-28
153828 생활용품 안미선 2013-09-28
153827 식음료 롯데슈퍼 고요셉 2013-09-28
153826 휴대전화 청주삼성서비스센터 허미선 2013-09-28
153810 기타 allo&lugh 최희란 2013-09-28
153809 해결&감사글 KTN 전성표 2013-09-28
153808 기타 코리아나 뷰티센터 정유진 2013-09-28
153807 통신 KTN 전성표 2013-09-28
153806 서비스 베트남호텔닷컴 김명희 2013-09-28
153805 기타 토니모리 권수지 2013-09-28
153804 digital 조인스 백두산 2013-09-28
153803 기타 정선황기찐빵 이숙현 2013-09-28
153802 서비스 KGB택배 임성균 2013-09-28
153801 생활용품 우다다캣 김은경 2013-09-28
153800 서비스 참조은치과 지혜원 2013-09-28
153799 생활가전 미라지가구제주점 채임수 2013-09-28
153793 기타 슈퍼마켓 박춘희 2013-09-28
153783 digital 컴닥터 이준호 2013-09-28
153778 생활용품 MOOK 설옥화 2013-09-28
153774 자동차 다본다 박희숙 2013-09-28
153773 휴대전화 sk 최남성 2013-09-28
153772 식음료 사리골왕갈비냉면 강규환 2013-09-28
153771 식음료 사리골왕갈비냉면 강규환 2013-09-28
153770 통신 cnm 임종한 2013-09-28
153769 생활용품 CJ택배 김보기 2013-09-28
153768 기타 숲속의 아침 박소현 2013-09-28
153767 생활용품 에이스마트 임상훈 2013-09-28
153766 자동차 쿠팡/루젠 김지훈 2013-09-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