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정수기렌탈 이중자동인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 정수기렌탈 이중자동인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미선
  • 조회수 : 143회
  • 작성일 : 13-09-28 21:48:08

본문

기존에 웅진코웨이 냉정수기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5월 4일에 웅진코웨이 정수기 판매원(정영법)이 정수기를얼음 정수기로 바꾸라는 말에 여름도 다가오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다고해서  얼음 정수기로 계약했습니다계약내용은 등록비 100,000원인데 70,000원 지원해주고 기존에 정수기에 몇천원만 부담하면 된다고 했고  기존에 쓰던 냉정수기는 수거하면 간단히 끝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서 남편 명의로 계약을 해 달하라고 해서 계약을 했고, 우선 저보고 100,000원을 회사에 계좌이체하면 다음달에 제 통장으로 입금해준다고 했습니다. 
얼음 정수기는 5월 23일 설치, 기존에 쓰던 냉정수기는 22일 수거해 갔습니다. 저는 모든게 잘 끝났겠거니 하고  잊고 있었는데  7월말쯤 통장을 확인해 보니 70,000만원도 입금이 안됐고, 제 통장에서 기존에 쓰고 있던 냉정수기 요금이 빠져나갔습니다.
 얼음 정수기는 저희 남편 통장에서 이중으로 인출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정영법 판매자에게 전화을 했더니 안받고 본사 전화에도 전화을 여러번 독촉을 했지만 이리 미루고 저리 미루더니 본사 클레임 부서 직원이 정영법 판매원은 퇴사을 했고 제 통장에서 이중으로 3회 인출된거 인정하면서 이중 청구된것은 줄수 있지만 등록비 70,000만원까지 요구하면 제 통장에서 빠져나간 돈 마저도 안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일방적으로 대화는 끝났습니다. 
계약서는 달리 있는건가요~ 불리하면 대기업에서 계약서 운운하면서..  계약서에 등록비 지원이라고 쓴 것은 아무 소용이 없는건지요
그리고 제가 계약을 했을땐 웅진 코웨이 회사를 믿고 한거지 판매원만 믿고 계약을 했겠습니까. 
저 같은 피해자 없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글을 씁니다 
그리고 계약서 내용은 전화로 보내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25 생활용품 GR그린골드사업부 한송열 2013-09-24
152624 서비스 워너비걸즈 김미금 2013-09-24
152623 통신 컴투스 조형국 2013-09-24
152622 생활가전 쿠쿠 압력밥솥 김현영 2013-09-24
152621 휴대전화 KT 김진숙 2013-09-24
152620 기타 박태준 박태준 2013-09-24
152619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성춘 2013-09-24
152618 기타 마석라자가구 김순영 2013-09-24
152617 digital 늑대와여우 조형준 2013-09-24
152616 서비스 컬러미라드 이혜지 2013-09-24
152615 생활용품 한얼생숯의료기 최승훈 2013-09-24
152614 기타 맨인옴므 유혜경 2013-09-24
152613 휴대전화 PNJ 김흥식 2013-09-24
152612 휴대전화 롤정보통신 정성훈 2013-09-24
152611 기타 AK몰 김희중 2013-09-24
152606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타 허미선 2013-09-24
152603 생활가전 귀뚜라미 조경수 2013-09-24
152602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태순 2013-09-24
152601 기타 육육걸즈 이수인 2013-09-24
152600 생활가전 LG 이보영 2013-09-24
152599 서비스 한국비만관리센터 전효진 2013-09-24
152598 기타 와우낚시 양준환 2013-09-24
152597 휴대전화 폰값똥값 조부건 2013-09-24
152596 기타 라자가구 김순영 2013-09-24
152595 휴대전화 삼성as센터이천지점 조가희 2013-09-24
152593 기타 11번가 이호상 2013-09-24
152592 식음료 방승희 2013-09-24
152590 기타 현대해상 이선재 2013-09-24
152589 휴대전화 SK 텔링크 김주형 2013-09-24
152584 기타 배러뷰티 박정현 2013-09-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