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하지만 억울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히로키샵 ] 사소하지만 억울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숙
  • 조회수 : 209회
  • 작성일 : 13-09-30 14:10:58

본문

지마켓을 통해서 히로키샵 의류제품 바지를 구매했습니다.
제가 일을 마치고 집에 4시 30분경 들어왔구요.
들어오면서 경비실에 맡겨진 물품을 찾아 집으로 들어와 바로 입어봤습니다.
제품을 꺼내자마자 빨래비누향이 심하게 나서 다른 업체는 기름냄새가 많이 나는데 이건 누가 반품한걸 줬을까 하면서 생각은 들었지만 입어보고 괜찮으면 크게 문제되는 부분이 아니라 가볍게 넘기고 입었습니다.
하지만 길이가 짧아서 제가 입기엔 알맞지 않아 벗고나서 바로 반품 신청을 했습니다.
우체국반품이었고 반품접수한 시간이 5시가 채 되지 않았습니다.
다음날 오전 반품물건을 우체국택배에서 수거해갔고 다음날 업체에서 사용감,다림질확인됨..이라는 문자와 함께 반품이 안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어이가 없어 업체에 전화를 했더니 원론적인 얘기만 하면서 g마켓에 문의하라더군요.
그래서 g마켓에 문의했더니 자기네들이 처리한 결과는 그 업체측에서 오히려 세재냄새.사용감.다림질이유로 반품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한다고 합니다.
금액으로 따지면 정말 얼마 되진 않습니다.
하지만 저같은 피해자들은 분명 많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오히려 세재냄새 난다고 이의제기를 했으면 처리가 더 쉬웠겠죠.
결국은 이해하고 쉽게 변심사유로 반품신청을 한 제가 잘못한 거더군요.
저같은 피해자는 여럿이지만 그런 피해자들을 대하는 업체는 이미 자기만의 해결책을 가져버린것 같아 정말 화가 납니다.
정말 방법이 없는건가요?
입장바꿔 업체들도 진상 구매자를 만날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게 아닌 제 입장은 이렇게 답답한데 저보고 그 과정을 증거자료를 제출해서 이의제기하라는데...
도대체 일반시민인 제가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습니까?
경비실에서 택배를 찾으러 간 시간에 cctv라도 받아야 하나요?
그 업체명은 플레이즈샵 히로키샵...이구요.
070-7463-3983
031-573-3979
정말 정말 기분나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831 기타 하우투토익 김유비 2013-09-28
153829 생활용품 금성세탁소 손찬 2013-09-28
153828 생활용품 안미선 2013-09-28
153827 식음료 롯데슈퍼 고요셉 2013-09-28
153826 휴대전화 청주삼성서비스센터 허미선 2013-09-28
153810 기타 allo&lugh 최희란 2013-09-28
153809 해결&감사글 KTN 전성표 2013-09-28
153808 기타 코리아나 뷰티센터 정유진 2013-09-28
153807 통신 KTN 전성표 2013-09-28
153806 서비스 베트남호텔닷컴 김명희 2013-09-28
153805 기타 토니모리 권수지 2013-09-28
153804 digital 조인스 백두산 2013-09-28
153803 기타 정선황기찐빵 이숙현 2013-09-28
153802 서비스 KGB택배 임성균 2013-09-28
153801 생활용품 우다다캣 김은경 2013-09-28
153800 서비스 참조은치과 지혜원 2013-09-28
153799 생활가전 미라지가구제주점 채임수 2013-09-28
153793 기타 슈퍼마켓 박춘희 2013-09-28
153783 digital 컴닥터 이준호 2013-09-28
153778 생활용품 MOOK 설옥화 2013-09-28
153774 자동차 다본다 박희숙 2013-09-28
153773 휴대전화 sk 최남성 2013-09-28
153772 식음료 사리골왕갈비냉면 강규환 2013-09-28
153771 식음료 사리골왕갈비냉면 강규환 2013-09-28
153770 통신 cnm 임종한 2013-09-28
153769 생활용품 CJ택배 김보기 2013-09-28
153768 기타 숲속의 아침 박소현 2013-09-28
153767 생활용품 에이스마트 임상훈 2013-09-28
153766 자동차 쿠팡/루젠 김지훈 2013-09-28
153765 기타 세종매점 윤초이 2013-09-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