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를 샀는데 품절 되었다고 하고, 아무연락도 없이 환불을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몬스 홈 ] 가구를 샀는데 품절 되었다고 하고, 아무연락도 없이 환불을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나윤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3-09-28 11:45:04

본문

9월5일 경에 에몬스 홈( 인터넷) 에서 아일랜드 식탁을 구입했습니다.

카드로 결제 했구요

주문을 3건 묶어서 구매했습니다. 장롱이랑 소파, 아일랜드 식탁입니다.

9월5일에 주문해서 26일경에 소파 까지 받았는데 아일랜드 식탁을 받지 못했습니다.

고객센터에 문의도 해서 결국 품절이라는것을 알게되었구요..

품절되었으면 미리 연락을 주든, 환불 처리를 해줘야 하는데..

3주째 아무런 연락없이 전화만 돌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에몬스 홈을 고발합니다.

제가 에몬스 홈에 열건이상 항의전화 한듯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식탁의 배송이 이뤄지지 않아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배송도 않되고 환불처리도 지연될 시 부득이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67 통신 sk텔레콤 김승하 2013-09-24
152766 금융 현대카드 박은희 2013-09-24
152765 해결&감사글 이마트 권성현 2013-09-24
152764 통신 구글플레이 코리아 사명선 2013-09-24
152757 휴대전화 KT올레 나영자 2013-09-24
152756 생활용품 필립스 이채연 2013-09-24
152755 digital LG U+ 장진욱 2013-09-24
152754 휴대전화 데브시스터즈 장용환 2013-09-24
152753 통신 KT 정미란 2013-09-24
152751 통신 LG U플러스 이상혁 2013-09-24
152748 통신 리더스코리아 오세원 2013-09-24
152747 기타 품바이 김은미 2013-09-24
152746 생활가전 가구 민혜정 2013-09-24
152743 식음료 동서식품 이창연 2013-09-24
152742 digital 7한세 천봉근 2013-09-24
152738 기타 품바이 김은미 2013-09-24
152734 통신 KT 정석현 2013-09-24
152730 통신 올레 윤석훈 2013-09-24
152723 생활용품 주원(자전거숍) 2013-09-24
152721 생활가전 엘지 김진기 2013-09-24
152718 휴대전화 거성디지털 임은호 2013-09-24
152716 금융 삼성화재 조나경 2013-09-24
152713 식음료 티켓몬스터 안누리 2013-09-24
152706 금융 피닉스게임즈 조상언 2013-09-24
152698 생활용품 러브데일리 송고운 2013-09-24
152696 digital KT 인터넷전화 김해인 2013-09-24
152693 휴대전화 빅히트 문서현 2013-09-24
152683 통신 고도몰 장희진 2013-09-24
152681 서비스 미앤끼헤어필 최지원 2013-09-24
152680 서비스 밀레시스텍(주) 박정현 2013-09-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