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황당한 일이 !!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주 애월 하귀농협 ] 이런 황당한 일이 !!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상환
  • 조회수 : 269회
  • 작성일 : 13-10-09 17:31:55

본문

상기 본인은  제가 살던 이웃의 금융기관 제주시 애월읍 하귀농협을 찾아
 2012년 10월 18일  4억원을  카운터 직원 고영탁에게 예금 상담을 의뢰한바
 년말에 출금할 1억원은 3개월짜리 정기예금하고,
내년에 사용할 3억원은 입출금이 자유롭고 보통예금보다 이율이 높은 상품이라하여 직원의 말만 믿고
 시키는데로 싸인하고 도장을 주고 통장을 받았습니다.

 세금, 자식학자금등은 내년에 사용할돈이라 당장은 출금할 필요가 없었기에 인출 하지않고 있다가
 2012년 년말 제주시내로 이사한 후  동네 농협지점에서
 2013년 2월 26일 1차 (양도소득세 2차분)용도로 오천만원 출금하고
 2013년 3월 25일 2차 (아들 영국유학자금) 용도로 일억원 출금했고
 2013년 6월 25일 3차 (생활자금)용도로 이천만원 출금할때
 동네농협 직원이 " 고객님 이렇게 자주 출금하면 원금이 손해날수도 있다"하며
 지금다 출금하면 이자는 고사하고 원금 600만원가량을 못돌려받는다하여 기급을하고
 하귀농협상무를 찾았으나 부재중이라하여 이명희 담당과장에게  원금반환과 경과이자를
 돌려주기를 전화와 만남등 수차례 요구했으나
 3년뒤나 되어서야 원금을 다찾을수있다하면서  책임을 회피하고 있읍니다.
 이런황당한일이 금융기관 농협에서 일어날수있는 일입니까???? 
 입출금이 자유롭다 했지 예금을 다 찾으면 원금이 손해날수있다는 말은
 구좌개설당시 한마디도 없었습니다. 당시 저는 보험상품에 대한내용을 들은바 없으며 ,
 통장은 받았으나 설계서, 청약서, 약관도 교부받은바 없읍니다.
담당직원 고영택은 들언바 없는 보험설명등 어떤서류도 주지안해놓고 모든서류다주고 설명도했다고 우겨서
CCTV 확인하자니 3개월단위로 지워서 없다고 오리발입니다.
 
 상기본인은 너무나 억울하여 이렇게 민원을 올리오니 엄정히 처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3년 10월 9일  배상환

댓글

댓글목록

담다앚님의 댓글

담다앚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61 기타 천년약초 전영미 2013-09-27
153460 digital 룩쏘 김상철 2013-09-27
153456 서비스 tom 1st 김나래 2013-09-27
153450 기타 경동택배 김성수 2013-09-27
153445 기타 성형외과 미나 2013-09-27
153444 기타 송낙일 2013-09-27
153443 기타 동대문밀리오레1층 두고봐 2013-09-27
153442 기타 한진택배 송우현 2013-09-27
153441 기타 래미안 세탁 박현진 2013-09-27
153440 기타 래미안 세탁 박현진 2013-09-27
153439 식음료 남양유업 김혜민 2013-09-27
153438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지수 2013-09-27
153437 휴대전화 아이폰닥터 강동점 유영준 2013-09-27
153436 생활가전 LG전자 김주하 2013-09-27
153435 서비스 신세계몰 이혜령 2013-09-27
153434 서비스 평화크리닝 이정미 2013-09-27
153433 기타 로드어반 박정우 2013-09-26
153432 digital 투데이로또 김태영 2013-09-26
153431 기타 글로벌어학원 박준환 2013-09-26
153430 기타 김수환 2013-09-26
153429 생활용품 롯데 아이몰 이정민 2013-09-26
153420 생활용품 위메프 김효진 2013-09-26
153411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이정순 2013-09-26
153410 유통 cj택배 박다미 2013-09-26
153409 서비스 리클카우 쇼핑몰 황수정 2013-09-26
153408 유통 CJ대한통운 박서아 2013-09-26
153406 기타 세부퍼시픽항공 이창용 2013-09-26
153398 기타 개인

처리중

중고사기
김희영 2013-09-26
153395 통신 유플러스인터넷 장승주 2013-09-26
153391 서비스 세탁물 이뮤스 2013-09-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