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 교환, 환불을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리본타이 ] 사이즈 교환, 환불을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연희
  • 조회수 : 283회
  • 작성일 : 13-09-28 13:36:23

본문

제가 리본타이라는 인테넷 쇼핑몰에서 수제화 구두를 포함 몇가지 의류를 9월 13일날 결제 주문하여
9월 26일에 받았어요.
중간에 추석연휴도 있고, 수제화라 만드는데 일주일에서 보름이 걸린다고 하여 구두를 받는데 시간이 엄청 오래 걸렸죠.
수제화는 주문하는 즉시 만드는 작업에 들어간다고 리본타이 측에서 말하더군요.
그리고 제가26일에 구두를 받고 신어 봤는데,
제발 사이즈가 245cm이거든요.
구두가 큰거예요, 그래서 사이즈 교환되냐고 문의하니까
수제화 특성상 사이즈 교환이나 환불은 불가능 하다라는 겁니다.
이게말이되냐구요.
수제화라고해서 제발에 딱 맞춰서 만들어 준것도 아니면서,
단지 주문과 동시에 생산에 들어간거 되엔 특별한것이 없지 않습니까.
그냥 자기네들 제고안남길려고 하는것 뿐인데,
사이즈교환, 반품, 환불이 안된다니.
어처구니가 없어요.
그래서 여기에 도움을 청합니다.
저좀 도와주세요.
사이즈 교환이라도 좀 되었으면 하네요.
돈이 1,2만원도 아니구요.
자그마치 150,000원이나 줬거든요.
속상합니다.
운동화면 그냥 커도 신겠는데 굽도 높은 구두라 신고 다니다 벗겨지면 그냥 넘어 질수도 있어서,
이거 문제될꺼 같습니다.
그럼 연락주세요.
날이 쌀쌀해 지네요.
그럼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의 구두에 대한 교환,환불이 되지 않아 무척 난감하시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소비자가 물건을 구입 후 7일 이내로 미착용 시 교환 또는 환급 가능합니다. 단, 수제화의 경우 새 제품이라고 할지라도 사업체측에서 따로 교환 또는 환급이 불가능한 제품이라고 명시해 놓았을 경우에는 교환이나 환급은 어렵다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221 생활가전 LG전자 김정수 2013-09-26
153220 통신 삼성전자서비스 심경수 2013-09-26
153219 식음료 롯데푸드 김미란 2013-09-26
153214 생활용품 넥스트큐 정혜선 2013-09-26
153213 기타 누비지오 송은혜 2013-09-26
153212 금융 현대카드 이진한 2013-09-26
153211 생활가전 필립스전자 전승기 2013-09-26
153209 휴대전화 김정민 실장 최상준 2013-09-26
153208 자동차 포드 이상용 2013-09-26
153207 금융 보험회사 박소영 2013-09-26
153203 기타 롯데i몰 홈쇼핑 윤경애 2013-09-26
153202 서비스 순살파닭 민소희 2013-09-26
153200 서비스 순살파닭 민소희 2013-09-26
153183 서비스 수수깡 옷집 박나현 2013-09-26
153182 휴대전화 jt통신 김병선 2013-09-26
153177 휴대전화 엘지텔레콤 정혜림 2013-09-26
153176 생활용품 신라면세점 코치 고진실 2013-09-26
153175 기타 에듀아이원격평생교육 김지혜 2013-09-26
153174 서비스 순살파닭 민소희 2013-09-26
153173 통신 없음 이주연 2013-09-26
153172 기타 미라지 전혜진 2013-09-26
153171 기타 바우글로벌 이지은 2013-09-26
153170 서비스 자판기회사 이규현 2013-09-26
153169 기타 온누리 여행사 정미숙 2013-09-26
153168 기타 모름 양진경 2013-09-26
153167 통신 kt 본사 이성묵 2013-09-26
153166 기타 라라엘2 한초이 2013-09-26
153165 서비스 쥬비스 김인영 2013-09-26
153164 기타 티켓몬스터 김현숙 2013-09-26
153163 서비스 (주)아름드림 윤영미 2013-09-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