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 터무니없는 합의금 및 합의보상금 거짓산출방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화손해보험 ] 한화손해보험 터무니없는 합의금 및 합의보상금 거짓산출방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연욱
  • 조회수 : 209회
  • 작성일 : 13-09-29 01:42:48

본문

2013년 1월말경 차대차사고로 인사사고가 있었습니다.
한화보험가입자(상대차주) 100프로 과실로 인한 사고였으며
사고 당시 차량은 폐차처리가 되었으며 폐차처리가 될 만큼 큰사고였습니다.
운전자(김태기)는 합의가 끝난상황입니다.
동승자(최연욱 주민번호:841203-2043XXX)가
목과 허리염좌 및 복부충격으로 인한 자궁안 하혈을하였습니다.
(진단내역은 전문병원에서 받은 진단내역으로 진단서를 보유하고 있음)
최소진단이 3주가 나왔으며 자영업자로 생계유지를 위해 퇴원 후 통원치료를 현시점까지 받고 있습니다.
상대보험사에서는 현시점에서 약 3개월전 연락와서는 합의금 300만원을 제안하였으나 거절하였습니다.
그이유는 합의금300만원의 대한 금액산출과정없이 보험사 임의로 정한 금액입니다.
한화보험담당자(고대훈 H.P010-4727-9198)는 피해자 직업, 월수입, 세금납부내역등등 수입의 비례한 손해보상값을 측정하지 않았으며 더군다나 현재까지도 치료받는 중이라 사고이후 건강상태나 추후치료비조차 산출하지 않고 합의금을 제시하였습니다.
위내용들은 한화손해보험은 보험가입자 및 수입률에 비해 피해자에게 지급되는 보험지급률은 현저히 낮게 임의대로 측정한다는 사실을 알수있다고 봅니다.
한화손해보험회사에 수입률과 지급률을 비교하여 잘못된 보상금액산출에대해 바로 잡아주시고 또한 수입률의 대한 세무조사도 정확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현재 동승자가 정신적&육체적피해보상과 육체적피해로 인한 사업손실에 정확한 손해산출보상도 원합니다.
위 내용은 운전자: 김태기와 동승자: 최연욱이 작성한 것을 알리는 바입니다.

민원이후 원만한 해결이 안될 시 민사소송으로 접할경우 어떻게 처리하는건지 차후 질문도 작성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618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문샛별 2013-09-27
153617 유통 윤지우 윤지우 2013-09-27
153615 휴대전화 넷마블 박노학 2013-09-27
153607 기타 세종통상 박도희 2013-09-27
153599 휴대전화 폰지아 성현섭 2013-09-27
153598 식음료 개인소비자 이재호 2013-09-27
153597 기타 바비성형외과 유영희 2013-09-27
153596 기타 luxurystyl 이아름 2013-09-27
153595 서비스 애드라인광고 강희정 2013-09-27
153591 서비스 그린컴퓨터학원 어현숙 2013-09-27
153582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혜미 2013-09-27
153577 기타 비엔비라이팅 임기민 2013-09-27
153571 서비스 (주)114이사몰 박신미 2013-09-27
153570 기타 뉴바이크 신영호 2013-09-27
153569 식음료 허벌라이프전문점 헐머니 2013-09-27
153568 서비스 올레kt 최지숙 2013-09-27
153567 자동차 도도모터스 최창근 2013-09-27
153566 서비스 리버밸리 리조트 김영복 2013-09-27
153565 식음료 지마켓 고세인 2013-09-27
153564 서비스 인터파크도서 송준혁 2013-09-27
153563 서비스 티켓몬스터 정예은 2013-09-27
153562 digital 에이써 윤은순 2013-09-27
153561 생활용품 하이마트 신미지 2013-09-27
153560 유통 카우스 노재현 2013-09-27
153559 휴대전화 kt 심금화 2013-09-27
153558 기타 런던뮤즈 이수정 2013-09-27
153557 기타 게이트맨 최봉기 2013-09-27
153556 건설 프라임인테리어 박선희 2013-09-27
153555 통신 U+인터넷 배규환 2013-09-27
153554 건설 박선희 2013-09-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