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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택배 ] 현대택배의 못된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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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은희
  • 조회수 : 112회
  • 작성일 : 13-09-30 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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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끼인주에 옥션으로 물건을 하나샀는데 추석끝나고 9월 23일 월요일에 택배기사한테 전화가왔어요 전활 바로 못받아서 20분뒤에 전화를 제가  했는데 걸어서 한시간 거리에 방앗간에가서 내택배를 찾아가라는거에요
"추석이라 물건이 너무 많아서 그런데 좀 찾아가주시면안되겠어요"라고 했으면 찾으러 안갈사람 몇이나되겠어요 근데 다짜고짜 전활안받는다고 짜증내더니 알아서 택배를 찾아가라고 함 누가 찾으러갈까요 집앞경비실도아니고 한시간거리를ㅡㅡ 찾으러가지않겠다고 직접가져다달라고하니까 주중엔 다시 들어올일없으니 토요일까지 기다리라고하는거에요
나참 왜 들어올일이 없는거죠?  내택배는 들어올일이 아니라는건가요...
토요일까지 군말없이 기다렸는데 연락한통없더니 오늘 30에 연락이왓더라구요 아이러니하게 또 일한다고 전화를 못받았어요 또 전활했더니 짜증팍 왜전활안받냐고 내가 자기전화를 꼭 기다렸다가 받아야하는건 아니자나요 못받을수도있는거지 그럼 왜 토요일에 배송안해주셨어요 하니까 본사에 따지라하고 전활끊더라구요...하...뭐지?  이 태도는?
난또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정황설명을했더니 상담사분께서 직접 기사분가 통화를 해보고 연락을 준다더니 기사분과의 통화결과 나보고 기다리래요 오늘 꼭 받아야겠다고했더니 오늘도 안되고 내일도 바빠서안되고 이번주안에 줄테니까 기다리라네요...  난 꼭 오늘 배송해달라니까 그럼 반송처리하겠데요...
이건 뭐 누가 갑이고 을이고 뭐고 따질수도없고 고객센터는 왜있는건가요
물어보니까 다른 택배회사는 컴플레인들어오면 택배기사가 불이익이 당한다던데 현대택배는 이런 일이없는 회사라하더라구요
그러니깐 기사분이 배짱이죠
23일에 지점에 도착한 물건이 30일인 지금도 배송안되고 언제일지모르는 날까지 기다러가나 반송... 도대체 이걸 어디가서 따져야되는건지
부재중일때 택배물을 기사가 사무실로 가져가서 다시 배달을해야 맞는거지 일주일이나 방앗간에 처박아놓고 지금에서야 찾아가서 반송한다고 협박하는 현대택배의 횡포 어떻게해야하나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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