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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 핸드폰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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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일순
  • 조회수 : 790회
  • 작성일 : 13-09-23 17:5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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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개월전 kt고객님? 장기 고객님께 무료로 겔노트 무료로준다는말에 현옥되어 갖고있던 수년간 사용해온  kt겔럭시 s2를 중학교다니는 아들에게 주고 시력이 안좋은 저는 겔럭시 노트2를 쓰면되겠지 하고 상담했다. 그런데 생각과는 달리 단말기 값이 엄청났고 내는요금이 많이 나와야 5-6만원을 넘지않는 저로서는 부담을 니낄 수 밖에 없었으나 본사인지대리점인지 모르나 기본요금제를 쓰고 수급자혜택을 보면 5-6만원을 넘지 안도록 해 주겠다고 하여 가입하기로 결정했다. 그런데 kt인줄알고했지만 엘지유플러스였고 제가 연체가 있어서 집사람으로 해야 한다고 해서 거기까지는 좋았다. 그러나 제가 kt에 있던 연체금을 한꺼번에 청구되면 수급자인 저로서는 도저히 낼 능력이 없으니 부담없이 요금과 빠져나가게 해주면 하겠다고 하고 시작을 했는데 지금 이시점에서 보면 하나도지켜진게 없고 kt인줄 알고 했던것이 기계를 받아보니 엘지였고 kt유심도 호환이 안되는 전용 폰이라 그동안 혜택을 받았던 서비스 뿐만 아니라연체되었던 요금도 엘지로 합산되어 한번에 엄청난 요금이 청구 되었고 그당시 아들폰이 집사람 이름으로 있었는데 거기에 연체가 있었다.
제폰을 아들 주면서 케이티의 혜택을 받고 싶었던것이었다.
모든게 연체자로 몰리고 한꺼번에 낼 수 없는 저만 정지될 사태에 이르렀으며 처음 의도와 지켜지지 않은약속 때문에 너무 속이 상하고 억울하여 고발합니다. KT에서 쓸때는 인터넷 무제한 쓰고도 5~6만원을 넘지안았기때문에 원상 복귀를 바라며 소비자를 우롱하는 사업체는  처벌을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원사보귀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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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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