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을 빙자한 사기에 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교육을 빙자한 사기에 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재선
  • 조회수 : 229회
  • 작성일 : 13-10-04 18:32:14

본문

에듀톡이라는 컴퓨터로 교육을 한다고 하여서 처음에는 3개월간 무료로 교육을 테스트 하고 그 다음부터 교육을 하면 매달 얼마씩 나간다고 하고서 1년치 2.400.000원의 돈을 카드로 결제를 받아갔습니다 그리고 3개월후 취소를 하면 3개월이 지난 날짜대로 계산을 해서 몇만원만 빠져 나가고 나머지는 환급을 해준다고 약속을 하고서 아무리 전화를 해도 안받고 그런적이 없다고만 반복합니다 그리고 본사를 아무리 연락을 해 볼려고 해도 연락처를 알수가 없습니다.  계약서를 보고서 이야기하자고 팩스로 보내 달려고 해도 소식이 없습니다 하여서 고발을 할려고 하는데 이건 사기죄에 해당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도 고발을 할려고 하는데 절차를 몰라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인터넷강의 신청후 설명과 달리 해지요청을 거부하고있어 무척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공정거래위원회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인터넷콘텐츠업에 대하여 1개월 이상의 계속적 이용계약인 경우로서 소비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지 시 해지 일까지의 이용일수에 해당하는 금액과 총 이용금액의 10% 공제 후 환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사업자 귀책사유일 경우 10%배상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089 기타 히로키샵 이영숙 2013-09-30
154088 휴대전화 진주하동유플러스 김금덕 2013-09-30
154087 기타 경동나비엔 김인국 2013-09-30
154086 생활용품 합성동지하상가신발 이송미 2013-09-30
154085 기타 미니맘

처리중

쇼핑몰
이향숙 2013-09-30
154084 서비스 하이티켓 유창은 2013-09-30
154083 서비스 땡처리닷컴 노의석 2013-09-30
154082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태순 2013-09-30
154081 기타 다이버스몰 임홍국 2013-09-30
154080 기타 롯데i몰 나은이 2013-09-30
154079 유통 가전 박창규 2013-09-30
154078 자동차 쌍용자동차 김태환 2013-09-30
154077 서비스 눈높이학습 조은미 2013-09-30
154076 자동차 쌍용자동차 김태환 2013-09-30
154075 생활가전 삼성 한영미 2013-09-30
154074 유통 삼성제약 박민호 2013-09-30
154073 유통 g마켓 한윤희 2013-09-30
154072 생활용품 삼성제약 박민호 2013-09-30
154068 기타 럭스나라 정상원 2013-09-30
154058 서비스 티몬 권은주 2013-09-30
154057 통신 LGU+ 김명숙 2013-09-30
154056 기타 한샘 주방가구 이현정 2013-09-30
154052 기타 더공간 김수연 2013-09-30
154050 기타 스타일비 심유진 2013-09-30
154048 유통 대한통운

처리중

제품분실
손금옥 2013-09-30
154045 기타 더탱고 왕헌이 2013-09-30
154044 기타 포토피아 충무로점 박상재 2013-09-30
154040 유통 자연

처리중

쌀바구미
wkdus 2013-09-30
154038 생활용품 레이쿠 서성영 2013-09-30
154034 기타 강미현 2013-09-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