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플레이에서 결재된 소액결재 환불요청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과 구글 ] 구글플레이에서 결재된 소액결재 환불요청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미진
  • 조회수 : 364회
  • 작성일 : 13-09-27 11:20:33

본문

스마트폰 요금제를 52에서 42로 변경후 사용속도가 급속도로 저하되어 gmail 로 수신된 부분이 표시되지 않아서 그저께(9/25)밤에 휴대폰 업데이트를 하니 내용을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7살짜리 딸아이가 카카오톡내에 있는 게임을 해서 소액결재가 여러번 된부분에 대하여
환불을 요청하고 싶었습니다.

처음 휴대폰을 구매해서 상담원과 통화후 결재방지를 위해 비밀번호를 설정해 두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액결재 된 부분이 이해가 가지않았습니다.

결재는 쉽게..마음대로 되면서...환불문의는 정말 너무 어렵네요.

어제 아침9시부터 시작해서 오늘 12시 다되어가도록 LG U+고객센터로~구글 고객센터로~~여기저기 전화로 문의하고 인터넷으로 찾아보고..고객센터에서는 처리해줄수 없다며 회피를 하고 고스란히 고객이 개발자에게 직접 문의 하라는게 어의가 없습니다.
돈은  LG U+에서 같이빠지면서 골치아픈 해결꺼리는 구글고객센터로 직접하라하고..구글고객센터에서는 권한이 없다고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에게 직접 문의하라고하고..소비자들은 도대체 어디로 전화를 해서 해결해야하는 걸까요... 가르쳐주는 개발자 이메일(hepl@pictosoft.com) 로 환불문의를 보냈더니..스팸메일로 반송되고, 개발자전화 1688-7798로 전화하니 받지도 않고~~

도무지 고객편에서 인터넷을 만든건지..모르겠네요.

구글지갑으로 접속해서 환불문의를 하라는데...다음이나 네이버는 아주 접속이 잘되는데
구글지갑은 열어지지도 않네요. 정말 화가 납니다.

그러면서 상담원들은 권한이 없다고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에게 직접 환불요청하라는데..
그러면 고객센터는 왜있는지.. 개발자만 있으면 될 것을~~
떠넘기는 고객센터 직원들의 태도 및 구글직원의 무시하는 말투가 정말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나도 일을하는 바쁜사람인데 이틀동안 소액결재 환불건으로 짜증이 납니다.구글에서는 소비자들을 지치고 짜증나게해서 소액결재 환불 업무는 포기하게 만드는 방법 같네요.

컴퓨터를 사용할줄 모르는 고객들은 도대체 어디서 어떻게 환불을 요청해야하나요?

9/9~9/22까지 소액결재된부분이 173,800원정도 된다고 들었습니다.

모두 환불요청을 원하는데 가능할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486 기타 텐바이텐 호영맘 2013-09-27
153483 유통 현대몰ㆍ쿠첸

처리중

허위광고
정연주 2013-09-27
153482 생활가전 중고매장 김종원 2013-09-27
153475 통신 펀디스크 윤소연 2013-09-27
153472 통신 케이지홀딩스 최병상 2013-09-27
153471 자동차 쉐보레 이수진 2013-09-27
153469 기타 네이버 마덴 2013-09-27
153468 유통 코코앤유 감민희 2013-09-27
153465 기타 코코앤우 감민희 2013-09-27
153464 서비스 컬러미 레드 코리아 김재완 2013-09-27
153463 서비스 김현혜 김현혜 2013-09-27
153462 생활용품 마켓비 오유진 2013-09-27
153461 기타 천년약초 전영미 2013-09-27
153460 digital 룩쏘 김상철 2013-09-27
153456 서비스 tom 1st 김나래 2013-09-27
153450 기타 경동택배 김성수 2013-09-27
153445 기타 성형외과 미나 2013-09-27
153444 기타 송낙일 2013-09-27
153443 기타 동대문밀리오레1층 두고봐 2013-09-27
153442 기타 한진택배 송우현 2013-09-27
153441 기타 래미안 세탁 박현진 2013-09-27
153440 기타 래미안 세탁 박현진 2013-09-27
153439 식음료 남양유업 김혜민 2013-09-27
153438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지수 2013-09-27
153437 휴대전화 아이폰닥터 강동점 유영준 2013-09-27
153436 생활가전 LG전자 김주하 2013-09-27
153435 서비스 신세계몰 이혜령 2013-09-27
153434 서비스 평화크리닝 이정미 2013-09-27
153433 기타 로드어반 박정우 2013-09-26
153432 digital 투데이로또 김태영 2013-09-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