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음료를 의약품처럼 허위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연세로하스 ] 건강음료를 의약품처럼 허위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Sagwon Lim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3-09-24 09:57:58

본문

몇개월전에 연세로하스 영업사원을 통해 저희 축구팀에 제품 소개만 해달라고 해서 소개할 시간을 줬는데
제품 구매의향서를 돌리고 제품 구매를 요청했습니다. 주선한 사람 입장에서 아무도 사는사람이 없어 3개월만
복용을 하면 노안이나 시력이 현저히 좋아진다며(자기는 3개월 복용후 안경을 벗게될정도로 또는 도수를 낮춰
안경을 바꿔야 할정도로 시력이 좋아진다고 해서 와이프꺼랑 같이 구매를 했는데, 와이프가 나 먼저 먹고 좋아지면 자기도 구매해달라고 해서 와이프건 취소를 해서 3개월 먹었지만, 시력은 커녕 나아진게 없습니다.
명백한 허위광고에 일반 건강음료를 의약품처럼 속여 소비자를 현혹시켜 판매 하는 영업행위를 고발합니다.
모든 기능이 3개월후면 좋아진다고 해서 구매를 했지만 좋아진것도 없고 정작 영업당사자 본인이 안경을 벗을
정도나 도수를 3옵터 정도 낮췄다고 했던 거짓말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광고로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불쾌하시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3737 유통 cj 택배 이호찬 2013-09-28
153736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울산 고경구 2013-09-28
153727 기타 와이디온라인 김창수 2013-09-28
153720 통신 주비디오 박은미 2013-09-28
15371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귀옥 2013-09-28
153716 휴대전화 LG U+흥덕직영점 변영진 2013-09-28
153715 생활용품 호라이존 윤혜림 2013-09-28
153714 식음료 삼성n다이어트 황미향 2013-09-28
15371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문샛별 2013-09-28
153712 생활용품 이미킹 이정은 2013-09-28
153711 기타 롯데백화점캠브리지

처리중

순모양복
김정은 2013-09-28
153710 기타 엘리샹뜨 양지 2013-09-28
153709 자동차 쌍용자동차서비스센타 양보라 2013-09-27
153706 통신 LG유플러스 서정희 2013-09-27
153705 생활용품 현대 H몰 소비자 2013-09-27
153704 유통 수기힐링센타 최승만 2013-09-27
153703 생활용품 케이리밋티드 신성준 2013-09-27
153693 기타 중앙일보 보급소 김달경 2013-09-27
153687 유통 로젠택배 이태원 2013-09-27
153683 식음료 뉴스킨 고나은 2013-09-27
153682 생활가전 이엑스코리아 노혜수 2013-09-27
153681 휴대전화 엘지U+ 변영진 2013-09-27
153679 통신 스카이라이프 황규영 2013-09-27
153677 생활가전 지에스홈쇼핑 구민정 2013-09-27
153663 서비스 (주)노벨아이 김나영 2013-09-27
153662 식음료 현대택배 조병권 2013-09-27
153661 통신 LG유플러스 이강용 2013-09-27
153660 기타 여우이야기 jojejj 2013-09-27
153659 휴대전화 삼성 휴대폰 남대전 이세호 2013-09-27
153658 유통 더조은건강 강애향 2013-09-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