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지펠 냉장고 강화유리 파손 (왜 소비자 과실인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 ] 삼성 지펠 냉장고 강화유리 파손 (왜 소비자 과실인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원
  • 조회수 : 381회
  • 작성일 : 13-08-28 14:08:23

본문

혼수로 관련 냉장고 구입한지 1년6개월 정도 지났습니다.
유리로 된 물병을 홈바로 꺼내다 냉장실 강화유리 부분에 살짝 부딪히는 순간 강화유리가 깨져 버렸습니다.
물병은 멀쩡했습니다.
삼성 A/S에 전화 했으며 대화 내용 다음과 같습니다.
1. 처음에 A/S에 문의 결과 소비자 과실로 인한 강화유리 파손은 유상 수리라고 함.
2. 화가 났지만 망치로 떄려도 안깨지단다는 강화유리가 물병에 부딪혀 깨진다는 것이 이해가 안된다고 함
3. 일단 냉장고를 고쳐야 하기에 자재는 있냐고 물어보았음 : 모델번호 조회하더니 단종이 됬다면서
  수리자체가 안된다고 함.
4. 제품 산지 2년도 안됬는데 그게 말이되냐며 항의 했으며 알아보고 다시 전화 준다고 함
5. 집근처 삼성 A/S 한 기사로 부터 전화를 받았으며 깨짐 현상 핸펀으로 사진찍어서 송부함.
    강화유리 일부만 교체 불가능하며 냉장실 문짝 전체를 갈아야 한다고 함.
6. 멀쩡한 하부 유리까지 왜 소비자가 부담을 해야 하냐고 항의를 하였고 문짝 교체시 12만원인데 3만원
    할인하여 9만원에 해주겠다고 함.
7. 다음날 문짝을 갈았으며 교체 문짝은 제가 시험 연구소에 강도실험 시키겠다고 놔두고 가라고 해서 문짝
    현재 보관 중
8. 아무리 생각해도 삼성이라는 이름을 걸고 구매한 제품에 대한 배신감이 들어 인터넷 검색 중 불만제로에도
    본인과 같은 현상으로 많은 불만이 접수 되고 있는 것을 발견 하였음
    해당 링크 http://blog.naver.com/fankake?Redirect=Log&logNo=80195867845
9. 결론 : 구매시 강화유리가 전면 충격에도 강하나 측면 및 모서리는 깨지기 쉬움을 전혀 설명듣지 못하였으며
            그러한 것을 자세히 고지 하지 않은 것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위라고 생각됨
            또한 이러한 현상을 알면서도 방치하는 삼성전자에 냉장고 환불 요청 하는 바임.
            (비싸더라도 외국 냉장고 사겠음, 애국 할수 없게 만드는 국내 전자 업체들이네요)
            팔아먹고 땡이라고 생각하는 삼성, LG 국내 냉장고 둘다 같다고 생각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120 서비스 인더스휘트니스 하지영 2013-08-29
148119 기타 (주)한섬 이주희 2013-08-29
148118 기타 지니킴 임효은 2013-08-29
148117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한소수 2013-08-29
148116 기타 신사 메디올내과 최주희 2013-08-29
148115 유통 실로암광고기획 김병수 2013-08-29
148114 digital 그린씨앤씨 박두성 2013-08-29
148107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수 2013-08-29
148106 생활용품 유기농 본 이은영 2013-08-29
148105 digital 컴119 전미경 2013-08-29
148104 통신 (주)라온인터넷 김정완 2013-08-29
148103 서비스 CJ헬로비전 이경\미 2013-08-29
148102 통신 (주)라온인터넷 e 김정완 2013-08-29
148101 기타 옥션 신창재 2013-08-29
148098 생활가전 LG써비스센터 전신선 2013-08-29
148092 휴대전화 삼성 애니콜 이경화 2013-08-29
148088 유통 대한통운 신찬미 2013-08-29
148084 digital 워드스케치 한해봉 2013-08-29
148080 서비스 대한통운 신찬미 2013-08-29
148079 생활용품 G 마켓 이재숙 2013-08-29
148078 생활용품 페인트인포 한진영 2013-08-29
148076 휴대전화 SKT 홍종수 2013-08-29
148073 생활용품 G 마켓 이재숙 2013-08-29
148072 식음료 한국야쿠르트 최은주 2013-08-29
148071 생활용품 G 마켓 이재숙 2013-08-29
148070 digital 수리피아 이명훈 2013-08-29
148069 digital 니콘카메라 정명승 2013-08-29
148066 기타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송경숙 2013-08-29
148065 digital LG U+ 신상민 2013-08-29
148063 기타 원룸 김종규 2013-08-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