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추가 자의적으로 요금책정 한 쉬즈스타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쉬즈스타일 ] 기장추가 자의적으로 요금책정 한 쉬즈스타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변지영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3-08-28 00:43:30

본문

8/3일날 글을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처리중이라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하여 다시 글 올립니다.

8/2일 입니다.

애기 낳기 전에 머리하고 일년이 다 되도록 머리하질 못하다가 남편휴가에 병원갔다가 지나가던길에...

두둥... 모닝펌 20% 할인!!!

날도 더워 긴머리.. 묶일정도로 자르고 매직셋팅 얼마냐 전화로 물어봤죠!!

9만원인데 글도 봐야한다고 하길래 짧게 자를건데 그정도 하겠거니하고 남편과 애기델꼬 갔습니다.

머리는 정말 묶일정도.. 계산하는데 9만원에 머리숱도 많고 기장 있어 4만원 추가해서 13만원이랍니다..

거기서 모닝펌 할인받아 104천원!!!!

점심도 못먹고 가서 얼떨결에 계산은 하고 나왔으나..

생각해보니 기분이 슬슬 나빠지더라구요~

제가 머리가 긴것도 아니고 목정도 길이에 머리숱이 많다고 기장추가요금을 4만원이나 받다니요..

제가 여지껏 10만원을 넘겨서 머리한적이 없어서 그런지 집에 가는길에 전화를 했습니다.

시간도 4시간 걸리고 머리숱도 많고 기장도있고 거기다가 자기가 정말 최대한 잘해줬다고만 합니다.

전화했을때는 그런말(기장추가) 없었다 했더니 말했다고 우기고..

아니 기장추가가 4만원이 들어가면 머리 자르기 전에 얘길해줘야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목 정도 길이인데 기장추가라니요..

그리고 4시간 걸렸다는데 제머리만 하느라 4시간 걸린거 아닙니다.

애기 모유먹어야되서 중간에 모유먹이고 글고 제 머리만 붙잡고 있는거 아니고 다른사람 머리할땐 저 기다리는 시간은 모가 됩니까?

여지껏 머리숱 많아도 항상 7,8만원에 머리 했습니다.

저는 9만원에 20% 할인받아서 72천원에 머리할 생각에..

마냥 좋아 했더니만.. 이거 왠걸.. 104천원이라니..

바로 옆 미용실 전화해보니 8만원에 해준다고 합디다..ㅜㅜ

옆 미용소는 8만원이라는데 기장추가해서 13만원 받는 이런 경우!!!!!!!!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3가 서부신시가지 쉬즈스타일 모닝펌 할인으로 사람 홀려놓고 받을거 다 받아서 장사하는거 아닙니다!!!!!!!!!!!!!!!!!!!!!!!!

옥외가격표시제가 의무적으로 실시된다고 하는데..

거기에는 기장추가요금 발생할수 있다고만 적혀있거든요..

정확한 금액이 아닌 자기네들의 임의에 의해서 4만원 받는다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쉬즈스타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114 digital 그린씨앤씨 박두성 2013-08-29
148107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수 2013-08-29
148106 생활용품 유기농 본 이은영 2013-08-29
148105 digital 컴119 전미경 2013-08-29
148104 통신 (주)라온인터넷 김정완 2013-08-29
148103 서비스 CJ헬로비전 이경\미 2013-08-29
148102 통신 (주)라온인터넷 e 김정완 2013-08-29
148101 기타 옥션 신창재 2013-08-29
148098 생활가전 LG써비스센터 전신선 2013-08-29
148092 휴대전화 삼성 애니콜 이경화 2013-08-29
148088 유통 대한통운 신찬미 2013-08-29
148084 digital 워드스케치 한해봉 2013-08-29
148080 서비스 대한통운 신찬미 2013-08-29
148079 생활용품 G 마켓 이재숙 2013-08-29
148078 생활용품 페인트인포 한진영 2013-08-29
148076 휴대전화 SKT 홍종수 2013-08-29
148073 생활용품 G 마켓 이재숙 2013-08-29
148072 식음료 한국야쿠르트 최은주 2013-08-29
148071 생활용품 G 마켓 이재숙 2013-08-29
148070 digital 수리피아 이명훈 2013-08-29
148069 digital 니콘카메라 정명승 2013-08-29
148066 기타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송경숙 2013-08-29
148065 digital LG U+ 신상민 2013-08-29
148063 기타 원룸 김종규 2013-08-29
148057 해결&감사글 까사미아 이광호 2013-08-29
148056 생활용품 쿠쿠압력솥 서채현 2013-08-29
148052 유통 드림모 이중화 2013-08-29
148043 식음료 티몬 권혁태 2013-08-29
148039 통신 sk브로드밴드 황보연 2013-08-29
148037 서비스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박민솔 2013-08-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