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품질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백화점 내 자라 ] 의류품질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진
  • 조회수 : 405회
  • 작성일 : 13-11-06 11:29:51

본문

추석때 구입한 바지입니다.
추석 다음날 바지입고 잠깐 1시간정도 집 앞에 밥먹고 들어와서
옷벗어보니 사타구니쪽이 펴 있더라구요.
금액도 89,000원? 거의 구만원이나되는 돈을 주고 샀는데
며칠입은것도 아니고 잠깐 사이 이렇게 피는건 처음봐서 안되겠다싶어서 교환이나 반품할려고 하니 심의에 맡겨야한다고해서
심의에 맡기고 한 2주 가까이 기다렸는데 교환,환불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이만원짜리바지도 안피는데 구만원짜리가 피는게 이해가 안되서 롯데백화점 측으로 한번 더 심의에 맡겼습니다.
일주일가까이 기다리고는 또 안된다고 하더군요.
YWC에 또 심의를 맡기라고 하는데
그냥 고발하고 싶습니다.
고가의 상품은 더 품질이 좋아야하는거 아닙니까?
 저질스런 물건을 파는 자라같은 패스트의류매장에선 다신 물건 안살려구요...아 진짜 작년에 산 코트 단추떨어지는것도 그냥 어째어째 넘어가는데 계속 이런식이네요...

환불받아야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백화점내 매장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하자로 심의를 맡기셨는데 교환이 불가하다고하여 기분나쁘셨겠습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
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제할수 있는 규정이 없으므로 업체측과 잘 조율하셔야할 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105 생활용품 네오플램 홍미경 2013-10-04
155103 기타 이어패스 차은경 2013-10-04
155100 기타 대구오월의정원 박영후 2013-10-04
155099 자동차 (주)박순 위성신 2013-10-04
155098 기타 옥션 박소희 2013-10-04
155097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유회헌 2013-10-04
155096 생활가전 장태수 2013-10-04
155095 식음료 상일식품(주) 거누맘 2013-10-04
155093 기타 대명글로벌 최혜정 2013-10-04
155091 식음료 코카콜라 송철호 2013-10-04
155090 휴대전화 U+ 김진영 2013-10-04
155089 식음료 코카콜라 송철호 2013-10-04
155088 식음료 언양 명품주먹떡갈비 안정연 2013-10-04
155087 기타 11번가, 첼로걸 박슬기 2013-10-04
155082 기타 아베빌리브 양한슬 2013-10-04
155080 기타 오블로 유영민 2013-10-04
155078 생활용품 유아천사 박순옥 2013-10-04
155076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지은 2013-10-04
15507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나율 2013-10-04
155069 서비스 인터파크투어 안정현 2013-10-04
155068 생활용품 데상트 김진호 2013-10-04
155067 서비스 까르르스타 수서점 송유정 2013-10-04
155066 기타 SKY 국토대장정 오명훈 2013-10-04
155065 생활용품 에스텔라침구 조남희 2013-10-04
155064 기타 레미떼쇼핑몰

처리중

가격변경
길현주 2013-10-04
155063 자동차 명품 모터스 천유정 2013-10-04
155062 통신 올레 닷컴

처리중

선불 유심
김양지 2013-10-04
155061 휴대전화 원투부동산 김미경 2013-10-04
155060 기타 aka쇼핑몰 이은해 2013-10-04
155059 생활가전 ns홈쇼핑 정노라 2013-10-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