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기아자동차 ]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은하
  • 조회수 : 1,333회
  • 작성일 : 13-04-26 13:00:20

본문

2년전 하체부식 리콜이 떨어져서 다시  대광공업사가서  AS를 받아보니 뜯어보니 운전석 밑쪽이 하체가 완전 썩었다. 너무 심해서 손을 못보겠다. 이게1~2년 사이에 썩는것도 아니고 왜 미리 말이라도 해줬으면 하체부식이 떳으면 고쳐주지 왜!!아 정말 열받네요! 미리 무슨 조치를 취하던지 고치던지 했을텐데 . 그러더니 갑자기 충주로 거서 벋아보래는건 뭐냐구여~ 2년전에 제가 충주에 살았었거든요! 충주에서 AS받았던거구요! 청주로 이사와 살고있는 사람을 말도 않되는 소리나 하고~ 아니 제주도에서  차를 샀으면 제주도로 가라는 얘기지 이게 어이없어서.....이소리를 되물으니 아무말도 못하고. 판매만 하는것도 아니고 기아가 뭐야~   운전자 과실이라는 식으로적반하장으로 나옵니다 황당해 죽겠습니다단지 기계적 결함이 없다고 (본인들이 못찾는다는 생각은 왜 안하는지) 현장검증도 제대로 안하고 객관적으로살펴보지도 않고 답변을 저에게 줍니다기아라는 거구한 대기업이 이렇게 서비스가 부실하면 됩니까? 자차를 들었으면 자차로 해봐라~사비를 들여서 고쳐라. 우리는 못해준다 여기가 이렇게 썩을 이유가 없는데 왜 이렇냐며! 그쪽도 인정했다. 여태 그렇게 갔어도 한본도 드려다 보지도 않고 .운전자한테 물어보가먼허고 오다룰 내린더~ 정말 기아에 실망스럽다 어떤 미친인간이 300백을 들여 고치겠냐! 사전 예방이라는거는 헐수있게 해줬어야지 자기들의 불철을 생각하지않고 무조건 못해준다. 정비소.AS센터가 뭐하눈 곳입니까? 그냥 눈으로만보고 멀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302 생활가전 lg베스트샵 박미화 2013-08-30
148301 생활가전 콘에어코리아 박경식 2013-08-30
148300 금융 국민카드 권유니 2013-08-30
148299 기타 백두종합기계 손권 2013-08-30
148298 휴대전화 김채호 김채호 2013-08-30
148297 통신 대한위성공청시스템 영양사랑노인전문요양원 2013-08-30
148296 생활가전 대우로지스틱스 강상호 2013-08-30
148295 기타 e-조은크리닝 정하정 2013-08-30
148294 통신 플레이박스무비 윤시형 2013-08-30
148292 통신 sk브로드밴드 전재화 2013-08-30
148291 생활가전 에듀퓨어 김선영 2013-08-30
148284 식음료 동양매직 정수영 2013-08-30
148276 서비스 신도림운전면허학원 이강희 2013-08-30
148275 생활용품 현대Hmall 우해숙 2013-08-30
148274 digital CK스와치코리아 함윤희 2013-08-30
148271 자동차 쉐보레 남궁신 2013-08-30
148269 식음료 연세우유 이은미 2013-08-30
148268 생활용품 댕글리

처리

as
양민하 2013-08-30
148259 기타 더스타일 정소라 2013-08-30
148258 기타 인디자인광고기획 심재천 2013-08-30
148257 휴대전화 LG전자 최준용 2013-08-30
148256 생활가전 엘지 변수희 2013-08-30
148255 기타 데상트코리아 남다운 2013-08-30
148254 서비스 롯데닷컴 김지민 2013-08-30
148253 유통 위메프 황대운(황구철) 2013-08-30
148252 기타 진주상단 나인숙 2013-08-30
148251 서비스 빈알페오한복 이선영 2013-08-30
148250 서비스 웨딩피플 유영주 2013-08-30
148244 기타 브라운체온계 임숙영 2013-08-30
148242 서비스 예스무비 김화신 2013-08-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