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b택배의 배송지연및 배짱영업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gb택배 ] kgb택배의 배송지연및 배짱영업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혁준
  • 조회수 : 192회
  • 작성일 : 13-09-30 11:23:03

본문

7일째 kgb택배배송이 않되고 있습니다.
본사, 대리점, 고객센터 등등 kgb택배회사 관련된 모든 전화는 모두 불통입니다.
지금은 통화량이 많아 다음에 이용해주시라는 메세지 지금은 업무가 종료되었으니 업무시간에 전화 주시라는 메세지..... 하루종일 전화수화기를 들고 계속 연속해서 통화버튼을 누르지만 연결되지 않습니다.
이건 분명 kgb측에서 수화기를 내려놓고 자동메세지로 연결방식으로 연결해놓은 상태라밖에....
돈은 챙기고 배송은 나몰라라 하는 경우인것같습니다. 소비자와의 연결 대화는 전혀 신경쓰지 않고 급한 소비자가 찾으로 오시든지 하는 식으로 영업하는 행태입것같습니다.
배송상태 점검과 배송예정일을 알아볼 루트가 없어 답답합니다.
이런 택배회사 사업자는 취소되어야 되지않겠습니다...... 이런 18.... 정말 욕나옵니다.
배송지연으로 소비자는 어떤 권리를 행사할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배송지연과 그로인한 민원업무의 부재에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4145 기타 서울원격평생교육원 이신애 2013-09-30
154144 통신 LGU+ 권미유 2013-09-30
154143 digital 전남동부방송 박지완 2013-09-30
154142 기타 스타일산다 송원혜 2013-09-30
154141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유승희 2013-09-30
154140 기타 엔터메이트 김성준 2013-09-30
154139 기타 브랜드매니아 심정우 2013-09-30
154138 기타 참고을장작 이성욱 2013-09-30
154137 건설 동서타일 김은영 2013-09-30
154136 기타 한영개발 양신열 2013-09-30
154135 건설 리첸김은영 김은영 2013-09-30
154134 생활가전 청호라이스 서춘기 2013-09-30
154133 식음료 NS 홈쇼핑 송희수 2013-09-30
154132 서비스 타미힐피거

처리중

문의..
하미영 2013-09-30
154131 서비스 스칼프앤스키랜드 김애리 2013-09-30
154130 서비스 KGB택배 문혜정 2013-09-30
154129 휴대전화 지니앱 유지형 2013-09-30
154128 유통 패션플러스 구지은 2013-09-30
154127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원자 2013-09-30
154126 기타 프리마클레쎄 이은애 2013-09-30
154124 서비스 롯데닷컴 강태욱 2013-09-30
154121 기타 넥슨 황인재 2013-09-30
154117 서비스 온누리여행사 고태경 2013-09-30
154116 기타 peper 송혜영 2013-09-30
154113 기타 녹십자MS 신미정 2013-09-30
154110 생활용품 현대백화점 목동점 김은경 2013-09-30
154108 통신 KT 정미란 2013-09-30
154101 서비스 니쁜스 lhm829 2013-09-30
154098 digital 박성빈 2013-09-30
154096 자동차 선우도장 이종환 2013-09-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